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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찬
『풀빵이 어때서?』로 제6회 창비장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굿 이브닝, 펭귄』, 『상큼하진 않지만』 등이 있다.
1부_의연해야지. 하지만 울고 있었다.1. 탄생 / 2. 납득 / 3. 복용 / 4. 발견 / 5. 생로병사의 비밀 / 6. 책 / 7. 부작용 / 8. 광고 / 9. 노벨상 / 10. 외래 / 11. 기념 / 12. 업무 / 13. 오해 / 14. 걷기 / 15. 생일 / 16. 여행 / 17. 독서 / 18. 새 옷 / 19. CT와 MRI / 20. 결과 / 21. 무지 / 22. 표명 / 23. 수다 / 24. 아침 / 25. 금주 / 26. 화장실 / 27. 독서 / 28. 중간고사 / 29. 손톱 / 30. 운전 / 31. 샤워 / 32. 통증 / 33. 빨래 / 34. 일기 / 35. 여행 / 36. 무제 / 37. 의식 / 38. 영화 / 39. 작업 / 40. 문득 / 41. 요리 42. 오타 / 43. 1일 / 44. 2일 / 45. 문학사 / 46. 산 / 47. 연락 / 48. 추위 / 49. 체중 / 50. 꿈 / 51. 검사 / 52. 야구 / 53. 추위 / 54. 검진2부_작가로 태어나지는 않았으나- 소설가가 되었으니- 조금 더, 글을 쓰다 떠나겠다의연해야지 하지만 울고 있었다 _최수경(김학찬 작가 아내, 국어 교사)안녕, 우리의 풀빵아! _이은선(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