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마라)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마라)

$23.95
Description
『초역 부처의 말』을 필사집으로 만나다!
“집착하지 마라,
세상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
「부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계속해서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입소문 나면서 출판사로 ‘필사집 제작 요청’이 쇄도했다고.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

코이케류노스케

RyunosukeKoike
1978년야마구치현출신.도쿄대학교교양학부를졸업하고승려가되었다.웹사이트「가출공간」을운영하며일반인을대상으로좌선지도를하였다가수행을위해떠난방랑여행에서좌절을겪은후생각을정리하고,2019년승려를그만두게된다.그후의수행과탐구를통해발견한것을「자유#」라고이름붙이고,지금은「츠키요미도장」에서자유롭게감정을해방하며사는법을전하고있다.주요저서로는한국에서만70만부가판매된베스트셀러『생각버리기연습』을비롯해『화내지않는연습』『나를지키는연습』이있다.이시리즈는아시아를넘어전세계독자들의큰사랑을받았다.그외에도『불교대인심리학』『못난자신버리기』『마음공부』등을썼다.

목차

들어가는글

1부감정에휘둘리지않는다
2부비교하지않는다
3부바라지않는다
4부선한업을쌓는다
5부친구를선택한다
6부행복을안다
7부자신을안다
8부몸을바라본다
9부자유로워진다
10부자비를배운다
11부깨닫는다
12부죽음과마주한다

부처의삶을돌아보며
저자의말

출판사 서평

⋆⋆⋆한국,일본누적50만부판매
⋆⋆⋆전국서점종합베스트셀러1위

감정,인간관계,행복,집착,욕구,인정,선한업,죽음….
2500년동안동양철학의토대가된
부처의가르침을꾹꾹눌러쓴다.

감정,인간관계,집착,인정,욕구,행복,죽음….등총12개의주제로묶인190가지부처의말을담은이책은복잡한세상살이에지친현대인을위로하는동시에꼭필요한삶의지혜를전해준다.
이책은구성은이렇다.저자가직접선택한190개의구절을다시열두개의주제로분류해1부부터12부까지순서대로배치했다.전반부에는,일상적인마음으로가볍게읽을수있는것을배치하였는데,특히행복을파괴하는‘화’를잠재워줄말들을첫장에배치하였다.반드시처음부터읽고필사할필요는없지만,마음속‘화’의독소를맑은물로씻어내면서시작하면더할나위없이좋을것이다.후반부로갈수록일반적인세계관이나인간중심의평범한관점을초월하는구절을배치했다.상식이라는이름의세뇌를거스르고그힘을약화하는것은마음의때를벗고깨끗한마음으로빚어내는과정이다.마지막장에서는‘죽음’을다루었다.

독일의철학자인쇼펜하우어는동양의철학에깊이매혹되었던철학자이다.그는젊은시절부터동양철학을읽는것에집중했고부처의말들에서인생의해답을찾을수있다고말했다.유럽의지성이라일컬어지는철학자프리드리히니체역시부처의말에누구보다공감했던것으로알려졌으며세계적인배우키아누리브스역시,부처의가르침을되새기며생활하는것으로유명하다.부처의말은그가커다란시련에직면할때마다큰힘이됐다.
하루10분,간결하고쉬운현대어로초역한부처의말을필사하며자신의마음을들여다보고자신의마음을다스릴수있는사람이된다면,더는남의인생을살기위해삶을낭비하지않게될것이다.


종교인이기전에위대한철학자였던부처.
“부처의가르침은인지과학이자심리학이자
매우실천적인마음의훈련방법이다.”

부처,본명은고타마싯다르타.샤카족의왕자로태어났지만후에석가혹은석존이라불렸던사람.그가한인간으로태어나죽을때까지세상에전하고자했던말들이이책에담겨있다.부처가고대인도에서활약했을당시그가남긴다양한어록들은,그의제자들이암기하고암송해서경전으로전해졌다.이책에있는구절들은바로그오래된경전에서찾아낸것들이다.
부처에게감명받은한바라문교사제가그에게‘자신의종교를그만두고제자가되고싶다’고찾아온적이있었다.그것에대하여부처는이렇게답했다.

“당신은사제로서,신자들에게의식을올리는종교적인일을하고있다.일을내팽개치고내게온다면그것이야말로무책임하다.당신은지금이대로일을하면서,쉴때는내게명상을배우러오면좋겠다.”

여기서우리는부처의가르침을받기위해다른종교를부정할필요가없다는사실을확인할수있다.부처는간접적으로자신이가르치는것은종교가아니라고말한다.부처의가르침이‘종교’라면그것을실천하는데다른종교는방해가된다.왜냐하면,종교란‘오직이것만이옳다’고주장하기때문이다.그런데그가가르치는것은‘유일함’이아니다.그보다는마음을다스리는심리적인훈련에가깝다.종교로서의색채를띠지않기에그어떤종교를가진사람이든누구나다활용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