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만 알던 아이는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매번 툴툴대던 아이는 칭찬하는 아이로
조용하던 아이는 용기 내는 아이로
“말씨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들이 특별해졌다!”
아이들의 마음에 기적을 일으킨 높임말 프로젝트 10년의 기록
매번 툴툴대던 아이는 칭찬하는 아이로
조용하던 아이는 용기 내는 아이로
“말씨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들이 특별해졌다!”
아이들의 마음에 기적을 일으킨 높임말 프로젝트 10년의 기록
아이들이 서로를 ‘○○ 씨’, ‘○○ 님’이라 부르고, “지우개 빌려줄까요?”, “천천히 하세요”, “정말 멋져요”처럼 다정한 말을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교실이 있다. 이 교실에 허락된 말은 오직 ‘높임말’이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간 높임말로 대화하는 학급을 운영해온 저자의 기록이다. 언어가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작고 고운 말이 모여 얼마나 큰 울림을 만들어내는 세심한 관찰과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의 세상은 매일 듣고 말하는 언어로 자라난다. 아이가 어떤 언어로 하루를 살아가느냐에 따라 마음의 모양도 달라진다. 이 책은 그 진리를 10년간의 교실 풍경으로 증명해 보인다. 교육 현장을 향한 대중의 부정적인 시선이 깊어지는 요즘, 교실 안에서 여전히 묵묵히 ‘좋은 사람’을 길러내고자 애쓰는 한 교사의 진심 어린 기록은 아이를 위해 어른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함께 묻고, 조용히 그러나 분명한 답을 건넬 것이다.
아이의 세상은 매일 듣고 말하는 언어로 자라난다. 아이가 어떤 언어로 하루를 살아가느냐에 따라 마음의 모양도 달라진다. 이 책은 그 진리를 10년간의 교실 풍경으로 증명해 보인다. 교육 현장을 향한 대중의 부정적인 시선이 깊어지는 요즘, 교실 안에서 여전히 묵묵히 ‘좋은 사람’을 길러내고자 애쓰는 한 교사의 진심 어린 기록은 아이를 위해 어른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함께 묻고, 조용히 그러나 분명한 답을 건넬 것이다.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 (매일매일 다정한 마음과 단단한 생각이 자라는 교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