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은 ‘별들의 파수병’
박노식 시집 『괜찮은 꿈』
박노식 시집 『괜찮은 꿈』
박노식 시인이 제6시집 『괜찮은 꿈』(문학들 시인선)을 펴냈다. 그는 이 외에도 두 권의 시화집과 제5시집을 2024년에 펴낸 이력이 있다. 가히 폭발적인 창작열이다. 그는 광주 동구 ‘시인 문병란의 집’ 큐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전남 화순군 한천면 오지에서 시 창작에 온몸을 불태우고 있다.
“어느 날은 종일/눈이 비고/주위엔 새소리뿐,/헤어질 사람도/애써 맞이할 얼굴도/없으니,/돌부처 하나를 곁에 둔다.”“나는/여전히 앓고 있다”(「시인의 말」)
“어느 날은 종일/눈이 비고/주위엔 새소리뿐,/헤어질 사람도/애써 맞이할 얼굴도/없으니,/돌부처 하나를 곁에 둔다.”“나는/여전히 앓고 있다”(「시인의 말」)
괜찮은 꿈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