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학여울에서 시작된 삶, 산길 따라 역사의 현장으로
〈성산계류탁열도(星山溪柳濯熱圖)〉 원본 최초 공개
정규철 ‘아카데미 학여울’ 이사장 산문집
『학탄여적-학여울에서 역사를 생각하다』
〈성산계류탁열도(星山溪柳濯熱圖)〉 원본 최초 공개
정규철 ‘아카데미 학여울’ 이사장 산문집
『학탄여적-학여울에서 역사를 생각하다』
정규철 ‘아카데미 학여울’ 이사장이 산문집 『학탄여적-학여울에서 역사를 생각하다』(문학들)를 펴냈다. 학여울과 무등산에서 출발해 한국 근현대사의 현장과 선현들의 정신세계를 두루 살피는 역사·기행 산문집이다. ‘학탄(鶴灘)’은 저자의 고향인 화순 적벽의 학탄리, 곧 학여울을 이른다. ‘여적(餘滴)’은 글을 다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 난 뒤에 남은 먹물을 뜻한다. 그러니 이 책의 제목에는 오랫동안 역사와 산천을 찾아다니며 품어온 생각의 자취를 글로 남긴다는 뜻이 담겼다.
학탄여적 (학여울에서 역사를 생각하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