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반대 성향의 아이들이 서로 이해를 쌓으며 가족이 되는 과정
봄소풍 출판사의 〈보물찾기〉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며 책 읽는 즐거움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보물찾기〉 시리즈의 여덟 번째 동화 《바른 생활 외계인》은 만나자마자 MBTI를 묻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성적이고 계획적인 성격(TJ)의 아이와 감성적이고 즉흥적인 성격(FP)인 아이가 가족이 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예요.
대문자 J의 아키토와 대문자 P의 치카는 완전 정반대예요. “아키토가 저러는 거 나만 이해 안 되는 거야?”를 절친 리츠카에게 토로하며 감정적인 공감을 외치는 치카가 F라면, “나는 이거 안 괜찮아. 왜냐하면 나는 @@@한 게 싫으니까.”라고 똑 부러지지만 무표정하게 말하는 아키토는 T. 《바른 생활 외계인》에서는 주인공 치카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된 아키토가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MBTI나 성격, 취향이야 정반대면 어때? 서로 다르지만, 이해하며 함께한다면 친구도, 가족도 될 수 있다!”는 것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는 재미를 선사한답니다. 우리 TJ 아키토와 FP 치카가 가족이 되어 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요!
아키토의 정체는 바른 생활 별에서 온 외계인?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자기다움을 소중히 여기게 되는 성장 동화
치카의 집에서 살게 된 아키토는 포도를 굳이 나이프로 잘라 씨를 빼내서 먹고, 생선은 분해했다고 할 정도로 꼼꼼히 가시를 발라 먹으며, 책상의 책은 늘 가지런하게 정리되어 있을 뿐 아니라, 언제나 똑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아 책을 읽어요. 치카와는 완전 정반대이고, 치카의 가족이나 친구와도 다른 아키토는 바른 생활 별에서 온 바른 생활 외계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 뭐예요. 하지만, 어느덧 치카는 ‘과연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던 것이 아무렇지도 않아졌어요. 누가 정상이고, 누가 이상한 걸까요?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
서로 다른 사람들의 차이를 인정하고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이 책은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는 요즘 시대에 더욱 생각해 보아야 하는 이야기예요. 또 가족 말고도 학교생활이나 여러 인간관계 속에서 서로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동화이지요. 이런 주제 때문인지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 도서이기도 해요.
봄소풍 출판사의 〈보물찾기〉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며 책 읽는 즐거움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보물찾기〉 시리즈의 여덟 번째 동화 《바른 생활 외계인》은 만나자마자 MBTI를 묻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성적이고 계획적인 성격(TJ)의 아이와 감성적이고 즉흥적인 성격(FP)인 아이가 가족이 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예요.
대문자 J의 아키토와 대문자 P의 치카는 완전 정반대예요. “아키토가 저러는 거 나만 이해 안 되는 거야?”를 절친 리츠카에게 토로하며 감정적인 공감을 외치는 치카가 F라면, “나는 이거 안 괜찮아. 왜냐하면 나는 @@@한 게 싫으니까.”라고 똑 부러지지만 무표정하게 말하는 아키토는 T. 《바른 생활 외계인》에서는 주인공 치카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된 아키토가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MBTI나 성격, 취향이야 정반대면 어때? 서로 다르지만, 이해하며 함께한다면 친구도, 가족도 될 수 있다!”는 것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는 재미를 선사한답니다. 우리 TJ 아키토와 FP 치카가 가족이 되어 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요!
아키토의 정체는 바른 생활 별에서 온 외계인?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자기다움을 소중히 여기게 되는 성장 동화
치카의 집에서 살게 된 아키토는 포도를 굳이 나이프로 잘라 씨를 빼내서 먹고, 생선은 분해했다고 할 정도로 꼼꼼히 가시를 발라 먹으며, 책상의 책은 늘 가지런하게 정리되어 있을 뿐 아니라, 언제나 똑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아 책을 읽어요. 치카와는 완전 정반대이고, 치카의 가족이나 친구와도 다른 아키토는 바른 생활 별에서 온 바른 생활 외계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 뭐예요. 하지만, 어느덧 치카는 ‘과연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던 것이 아무렇지도 않아졌어요. 누가 정상이고, 누가 이상한 걸까요?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
서로 다른 사람들의 차이를 인정하고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이 책은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는 요즘 시대에 더욱 생각해 보아야 하는 이야기예요. 또 가족 말고도 학교생활이나 여러 인간관계 속에서 서로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동화이지요. 이런 주제 때문인지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 도서이기도 해요.

바른 생활 외계인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