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있는 그대로의 세상, 가식 없는 마음 - 삶의 ‘민낯’을 사랑하는 법
『뒤에 서는 기쁨』 이후 16년, 권영상 작가가 두 번째 산문집 『민낯을 사랑하는 일』로 돌아왔다. 아름다운 사회를 꿈꾸며 2008년부터 16년간 《교차로》에 연재한 칼럼과, 틈틈이 써온 인생의 조각들을 한데 엮었다.
삶의 뾰루지 같은 사소한 불편부터, 먼 세상 아프리카의 한 대통령의 죽음까지-
작가는 그 사이사이에 숨은 인간의 얼굴을 들여다본다.
백석과 백남준, 어린 시절의 스승, 그리고 사랑과 상실의 기억을 품은 사람들까지.
그는 꾸밈없는 시선으로, 인간과 사회의 민낯을 ‘사랑할 줄 아는 일’을 보여준다.
국어교사이자 아동문학가로 40여 년을 살아온 작가의 문장은 따뜻하면서도 곰삭은 지혜를 품는다. 삶의 속살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일, 그 안에서 여전히 빛을 발견하는 일-
이 책은 그 담담하고 단단한 마음의 기록이다.
삶의 뾰루지 같은 사소한 불편부터, 먼 세상 아프리카의 한 대통령의 죽음까지-
작가는 그 사이사이에 숨은 인간의 얼굴을 들여다본다.
백석과 백남준, 어린 시절의 스승, 그리고 사랑과 상실의 기억을 품은 사람들까지.
그는 꾸밈없는 시선으로, 인간과 사회의 민낯을 ‘사랑할 줄 아는 일’을 보여준다.
국어교사이자 아동문학가로 40여 년을 살아온 작가의 문장은 따뜻하면서도 곰삭은 지혜를 품는다. 삶의 속살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일, 그 안에서 여전히 빛을 발견하는 일-
이 책은 그 담담하고 단단한 마음의 기록이다.
민낯을 사랑하는 일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