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종옥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유치원 안 가는 날』은 아이에게는 하루의 큰 사건이고, 어른에게는 잊고 지낸 감정인 ‘조금 다른 하루’ 같은 마음을 시로 불러내는 동시집이다.
유치원에 가지 않는 날의 설렘, 집 안에 머무는 시간 속에서 발견하는 사소한 기쁨과 궁금증,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때로 웃음을, 때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전종옥 시인은 아이의 마음 가까이 다가가는 방식으로 시를 쓴다. 쉽고 짧은 말 속에 생각할 여지를 남기는 이 동시들은 어린이 독자는 물론, 함께 읽는 어른의 마음까지 조용히 두드린다. 『유치원 안 가는 날』은 아이의 하루하루를 존중하는 시, 아이의 감정을 믿어 주는 동시집이다.
유치원에 가지 않는 날의 설렘, 집 안에 머무는 시간 속에서 발견하는 사소한 기쁨과 궁금증,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때로 웃음을, 때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전종옥 시인은 아이의 마음 가까이 다가가는 방식으로 시를 쓴다. 쉽고 짧은 말 속에 생각할 여지를 남기는 이 동시들은 어린이 독자는 물론, 함께 읽는 어른의 마음까지 조용히 두드린다. 『유치원 안 가는 날』은 아이의 하루하루를 존중하는 시, 아이의 감정을 믿어 주는 동시집이다.
유치원 안 가는 날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