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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봉주
땅끝 해남에서 출생하였으며1998년 시집 『지상에서 꿈꾸는 천상』 2005년 계간 〈자유문학〉 신인상2008년 시집 『꽃화살 바람의 춤』 2014년 시집 『풀잎은 나부끼고』 2019년 시집 『비탈에 선 꽃에게』 2021년 시집 『푸른 행성의 편지』 2021년 시집 『들꽃에 화엄의 길』 2023년 시집 『꽃은 그리움에 피고』 2025년 시집 『바닷가 언덕에서 길 묻다』인천문인협회 회장
1부 황금연못1. 목련꽃 지는 날2. 샐비어3. 느티나무4. 어디인가요5. 정형에게6. 인생 마당7. 황금연못8. 오월이 오면9. 깨달은 자에게10. 신에게11. 봄소식12. 씨아시골에서13. 밤 풍경14. 흔적15. 시린 봄날16. 봄비 내리는 날17. 꽃숲에서18. 후투티에게19. 바람처럼20. 지상에서 꿈꾸는 천상21. 추억이 흐르는 밤22. 천상의 너에게23. 고독이 있는 곳24. 저 미루나무25. 세월의 강에 묻다2부 방랑의 꿈1. 정좌2. 수양버들3. 인생이란4. 아내의 모습5. 숲이 묻는다6. 방랑의 꿈7. 꽃과 주검8. 흐르는 세월9. 월미도10. 용유도에서11. 상원암 동백12. 고향에서13. 흐르는 것14. 회상의 산정15. 초겨울 풍경16. 목백일홍17. 도시의 밤18. 눈먼 나비19. 달이 뜬다20. 남도의 바람21. 들풀의 노래22. 허전한 때23. 노을빛 바다24. 수암산 달빛25. 물 위에 그림자3부 빛과 어둠1. 빛의 칼2. 순수3. 들꽃 속에4. 그리움이라 하나5. 겨울바람6. 밤의 꽃7. 겨울비8. 시앗과 씨앗9. 슬픈 성10. 빛과 어둠11. 장미꽃 속에12. 상사화13. 바닷가 언덕14. 입동15. 가을밤에16. 서릿발17. 꿈이다18. 창과 그림자19. 되돌아보는 청춘20. 그리운 날들21. 봄비의 값22. 도라지꽃 연가23. 잠들지 않는 숲24. 진달래 필 무렵25. 달맞이꽃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