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들 이야기_서로에게 빛〉은 2021년 10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의 3년간의 자기연구 과정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국화, 치타, 딸기, 큰토끼, 매미, 토끼, 팬더, 장미, 양송화, 오피, 개나리, 가을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진 저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통해 서로에게 빛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책의 중심에는 비폭력대화라는 대화 방법이 있습니다. 비폭력대화는 상대방과의 소통에서 자신의 느낌과 욕구를 명확히 표현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관찰, 느낌, 욕구, 부탁의 네 가지 단계로 구성됩니다. 이 대화법은 갈등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도구로, 저자들은 이를 통해 일터에서의 갈등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를 만들어갔습니다.
각 장에서는 저자들이 겪은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이 담겨 있어, 독자들은 비폭력대화의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서로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조현순 한국여성CEO센터 대표는 이 책을 추천하며, “지적장애인의 빛이 이토록 감동적이고 밝다는 것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우리들 이야기_서로에게 빛〉은 독자들에게 서로에게 빛이 되는 존재가 되는 방법을 배우고, 더 나아가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관계의 소중함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될 것입니다.
저자

국화,치타,딸기,큰토끼,매미,토끼,팬더,장미,양송화,오피,개나리,가을

출간작으로『우리들이야기서로에게빛』등이있다.

목차

4_3년간의자기연구에활용한책과아이엠비너스(다큐영상),수지에니어그램(자아탐구프로그램)
6_인사말

기린말로연결하기
10국화-비폭력대화로한글을깨치다
15치타-트러블메이커에서롤모델로!
22딸기-갈등에서건진내욕구
28큰토끼-따듯한말이좋아
33매미-공감공감공감이필요해!
39토끼-미래의나로살기
46팬더-마음껏먹고날씬하고싶어
51장미-나에겐빽이있다

자기연구함께했던일터식구들
58양송화-지금여기를살기
63오피-꿈은이루어진다
70가을-나는비너스,성을향유하라
76개나리-자기연구는계속된다

출판사 서평

〈일터를운영하는샘들의장점을찾았다〉
지안샘:잘대해주신다.걱정있을때물어보면대답을잘해주신다.지각할때혼내지않고이해를잘해주신다.정말감사하다.잘도와준다.잘챙겨준다(밥먹으라고).개인사정으로못나올때이해해주고칭찬도많이해주고챙겨주신다.배달을잘하신다.멋지시다.마음이곱다.수행도열심히하신다.
창순샘:말을잘들어주신다.마음이따뜻하고밥을잘챙겨주신다.요리를잘해주신다.잘챙겨준다.간식을잘챙겨주고먹을꺼많이주고격려도해주신다.한글배울때잘가르쳐주셨다(잘보고써라~고).웃는모습이이쁘시다.요리솜씨가짱!!!일터에잘어울리신다(식구들과잘지내신다).
일터파트너리산:수업시간에잘가르쳐주신다.배려심이많다.어려울때옆에서도와준다.수업을해준다.한글을읽는데도움이된다.수업으로모르는거배워서좋다.필요한것이있으면어디선가가져와챙겨주고메시지도따로보내준다.수업을잘가르쳐준다.
수지조현순선생님:상처많은소녀들의존엄성장당당을위해수지에니어그램을만들고,한국비영리조직이성공하길바라는염원으로ceoproject개발하셨다.약한사람들에게한없이자비로운마음으로〈우리들이야기_서로에게빛〉책이만들어지는데도움을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