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24년 김경현 작가의 책 두 권이 진주사람, 진주정신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여러 의견이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퍼져나갔고, 기록의 달인 김경현 작가는 이 의견들을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고 꼼꼼하게 모았다. 신문, 방송, 잡지, SNS를 통해 알려진 내용들을 정리했다. 단순히 모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작가의 글을 덧붙였다.
방송으로 흘려보냈을 내용은 녹취를 풀고 잡지에 한 번 실리고 잊힐 내용도 모았다.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도 차곡차곡 모으고 정리하고 의견을 더해 또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온다.
무슨 일이든 좋은 소리만 들을 수는 없다. 보는 시각에 따라 평이 달라지고 개개인의 느낌은 다양할 수밖에 없다. 김경현 작가의 책도 호평과 혹평이 있었다. 어떤 의견이든 애정이 없으면 말할 수 없는 법, 독자들의 애정이 컸던 것 같다. 보충 설명이나 해명의 글도 있다.
『진주이야기 100선』에 대한 글은 1부에 『진주 죽이기』에 대한 글은 2부에 3부에서는 두 책에 대한 쓴소리와 뒷이야기로 구성했다. 다양한 글이 있지만 책 제목에서 보듯이 진주사람은 어떤 사람인지가 궁금해진다.
이 책의 편저자인 김경현은 진주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 안동에서 태어났고 광주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진주에서 대학을 다니고 문화운동을 하다가 지금은 서울과 세종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경현 작가는 북토크에서 진주사람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여러분! ‘진주사람?’ 이런 말 많이 들어봤잖아요! 진주사람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태어나는 사람? 출생? 아니면 오래 산 사람? 거주한 사람? 아니면 뭐 진주에서 많은 어떤 시간을 보내는 사람? 마지막으로 ‘나는 진주사람!’이라면, ‘진주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 이런 논란을 가지고 봤을 때 과연 ‘진주사람’은 누구인지?
(본문 중에서)
방송으로 흘려보냈을 내용은 녹취를 풀고 잡지에 한 번 실리고 잊힐 내용도 모았다.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도 차곡차곡 모으고 정리하고 의견을 더해 또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온다.
무슨 일이든 좋은 소리만 들을 수는 없다. 보는 시각에 따라 평이 달라지고 개개인의 느낌은 다양할 수밖에 없다. 김경현 작가의 책도 호평과 혹평이 있었다. 어떤 의견이든 애정이 없으면 말할 수 없는 법, 독자들의 애정이 컸던 것 같다. 보충 설명이나 해명의 글도 있다.
『진주이야기 100선』에 대한 글은 1부에 『진주 죽이기』에 대한 글은 2부에 3부에서는 두 책에 대한 쓴소리와 뒷이야기로 구성했다. 다양한 글이 있지만 책 제목에서 보듯이 진주사람은 어떤 사람인지가 궁금해진다.
이 책의 편저자인 김경현은 진주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 안동에서 태어났고 광주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진주에서 대학을 다니고 문화운동을 하다가 지금은 서울과 세종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경현 작가는 북토크에서 진주사람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여러분! ‘진주사람?’ 이런 말 많이 들어봤잖아요! 진주사람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태어나는 사람? 출생? 아니면 오래 산 사람? 거주한 사람? 아니면 뭐 진주에서 많은 어떤 시간을 보내는 사람? 마지막으로 ‘나는 진주사람!’이라면, ‘진주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 이런 논란을 가지고 봤을 때 과연 ‘진주사람’은 누구인지?
(본문 중에서)
나, 진주사람 김경현이오! (『진주이야기 100선』과 『진주 죽이기』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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