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성진
기억과 공간, 그리고 사라져가는 것들의 온도를 기록하는 사람. 진주에서 ‘토브아카이브’를 운영하며, 삶의 흔적이 남은 장소와 사물, 시간을 관찰하고 글로 옮긴다.
보이는 것 너머의 맥락과 여백을 통해, “존재하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 질문한다.
『콤코무리한 이야기들』로 지역의 기억과 태도를 조용히 기록하고 있다.
월간 《곰단지야》 ‘진주이야기’연재
진주의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기록 프로젝트 1탄 - 《콤코무리한 이야기들》(2024) 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