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월수금한시 제7집』은 칠순을 맞은 저자가 쉼 없이 이어온 창작 여정의 결실이자,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한시집이다. 저자는 오랜 세월 동안 월요일ㆍ수요일ㆍ금요일마다 한 편씩 한시를 창작해 온 꾸준한 실천을 통해 삶과 역사, 국가와 문화를 시의 언어로 기록해 왔다. 이번 제7집에는 개인의 삶에 대한 감사와 가족에 대한 애정은 물론,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이룩한 발전과 영향력에 대한 자부심이 함께 담겨 있다. 특히 저자는 한시를 단순한 문학 양식이 아닌 우리 문화와 정체성을 되새기고 계승하는 창작의 장으로 바라본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한자와 역사, 전통문화에 대한 저자만의 독창적인 시각과 함께 작품 곳곳에 녹아 있다. 무지개 색깔을 주제로 이어지는 표지 기획 또한 이 시집의 특징이다. 제6집의 붉은색에 이어 제7집은 주황색 표지로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시집이 계속 발간될 때마다 무지개의 색을 하나씩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끊임없는 창작과 기록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월수금한시 제7집 (601~700)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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