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퐁퐁 도넛 빵집(양장) - 노는날 그림책 45

추억이 퐁퐁 도넛 빵집(양장) - 노는날 그림책 45

$17.00
저자

김단짝

글그림:김단짝
글과그림에는마음을다독이는힘이있다고믿습니다.제책이누군가에게다정한손길을내미는친구였으면좋겠습니다.할머니가되어서도글과그림속에서노닐고싶습니다.《추억이퐁퐁도넛빵집》은저의첫번째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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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웃이라는이름의따듯하고포근한향기를만나요!우리마을에서는어떤향기가나나요?

《추억이퐁퐁도넛빵집》은나이가들며조금씩기억이희미해져가는할머니의이야기를동화적인상상력으로따스하게그려낸그림책입니다.이책이더욱특별하고아름다운이유는어려움에처한이웃을위해온마을이발벗고나서는끈끈하고다정한마음이담겨있기때문이에요.할머니가무사히돌아오기를바라는마음으로동물들은집집마다할머니가좋아하는싱그러운팬지꽃을정성스레심고,향긋한커피를내리고,아주커다란도넛을함께구워냅니다.

추억이담긴향기들이몽글몽글피어올라마을곳곳으로퐁퐁퍼져나가는장면은시각적으로도아름답지만,마음속깊은곳까지훈훈하게만들어줍니다.할머니를이끄는이향기들은단순히음식이나꽃의냄새가아니라,이웃을아끼고사랑하는‘다정한이웃의향기’예요.그다정한향기가끊어질뻔한할머니의기억을다시이어주는기적을만들어냅니다.추억처럼포근하고달콤한그림책,《추억이퐁퐁도넛빵집》을만나보세요.


책속으로

*마음속깊이번지는따뜻한향기,함께라서더다정한도넛빵집으로초대합니다!

*매일아침빵집을찾아오던생쥐할머니가그만길을잃어버리고말았어요.

*자꾸만기억을깜빡깜빡하는할머니때문에생쥐할아버지의얼굴엔근심이가득해졌어요.

*마을동물들은할머니를찾기위해모여서팬지꽃을심고커다란도넛을구우며마을의향기를만들기시작해요.

*냄새를잘맡는생쥐할머니가이향기를맡고다시돌아올수있을까요?

*온마을동물들이힘을모아펼치는특별한향기작전!마을곳곳으로퐁퐁퍼져나가는추억의냄새를만나보세요.
---본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