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차가운 콘크리트 건물이 아니에요.
모두를 지키고 싶었던 마음이 흉터로 남겨진 기억의 집입니다.”
모두를 지키고 싶었던 마음이 흉터로 남겨진 기억의 집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신문을 만들고, 일을 하던 빌딩은, 1980년 5월 한순간에 아비규환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헬기 사격의 흔적을 고스란히 몸에 새긴 채 오랫동안 침묵해야 했던 빌딩이 이제 다시 입을 열어 그날의 진실을 노래합니다. 쏟아지는 총탄 속에서도 우리가 끝내 지키려 했던 가치가 무엇인지, 빌딩의 목소리를 통해 기억해 주세요.
헬기 사격의 흔적을 고스란히 몸에 새긴 채 오랫동안 침묵해야 했던 빌딩이 이제 다시 입을 열어 그날의 진실을 노래합니다. 쏟아지는 총탄 속에서도 우리가 끝내 지키려 했던 가치가 무엇인지, 빌딩의 목소리를 통해 기억해 주세요.

기억 빌딩 245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