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과 새 문학

의식과 새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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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재미 의학 박사이며 소설가인 연규호 박사가 인간의 뇌와 문학 창작의 연관성을 연구한 내용(『마음과 문학의 세계』 2023, 도서출판 도훈)을 보완하여 새롭게 발간했습니다.
연규호 작가는 연세의대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내과 전문의 (ABIM), 신경과 의사로 일하다 은퇴하였습니다. 의사로 일하면서 소설 창작을 시작하였습니다.
저자의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투탕카멘의 녹슨 단검』(2022, 한국소설가협회) 등 16권,
소설집 『해부학 실습실의 촛불 데모』(2022, 도훈) 등 4권
산문집 『의사 25년』(1997, 국학자료원)
영어번역 소설 『사랑의 계곡』(2002) 등 4권
서반아어 번역 『마야의 꿈』(2008) 이외에 동시집을 비롯한 많은 창작, 번역 활동과 유투브 강의 「뇌와 마음 -뇌과학과 문학 이론」(14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소설가협회 제6회 해외한국소설문학상, 제22회 미주문학상
제5회 미주펜문학상, 제2회 재외동포문학상, 제32회 미주크리스찬문학상, 청하문학상, 연세의대 총동창회 공로상(문학)등을 수상한 문학방면에서도 인정을 받는 해외 작가이고 미주소설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뇌 과학은 뇌의 신비를 추적함으로써 인간의 물리적·정신적 기능을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뇌 과학은 질병을 극복하고자 하는 인류의 희망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뇌 과학은 뇌의 복합적 기능과 구조에 대한 해석을 통해 인간이 가진 가능성과 그 한계에 대해 답을 구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작가 연규호는 그런 뇌의 작용을 규명하고 뇌와 문학의 창작 과정을 규명함으로써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두뇌의 기능과, 해부학적 연관성, 감정과 이성의 오묘한 조화, 이 모든 것들을 종합하여서 소설이나 시, 수필, 평론 등의 문학 세계를 연관시키려는 저자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