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희미하지만 빛나고 있어’는 저자 이겸이 생각한 삶의 방향성과 다짐 그리고 위로를 녹인 책입니다.
시처럼 자연스럽게 읽히는 에세이를 만들기 위해 퇴고를 거듭하며 단어 하나하나를 다듬었습니다.
첫 번째 책인 '늪에 빠진 달'은 우울과 불안 속에서 피어난 공감의 기록이었다면,
이번 책은 밝은 언어로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수많은 길 위에서 조금씩 방향성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다짐이 되고, 다시 나아갈 위로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시처럼 자연스럽게 읽히는 에세이를 만들기 위해 퇴고를 거듭하며 단어 하나하나를 다듬었습니다.
첫 번째 책인 '늪에 빠진 달'은 우울과 불안 속에서 피어난 공감의 기록이었다면,
이번 책은 밝은 언어로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수많은 길 위에서 조금씩 방향성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다짐이 되고, 다시 나아갈 위로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희미하지만 빛나고 있어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