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스파클링 유스

오버 스파클링 유스

$14.00
Description
청춘은 때로는 탄산수 같습니다
때로는 설레고, 때로는 따가운 그래서 더 잊히지 않는, 과탄산수 같은 청춘의 감정들.
첫사랑의 어지러움, 우정과 짝사랑 사이에서의 흔들림, 이름조차 부르지 못한 채 남은 밤의 편지까지.
연희소 작가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빌려, 독자가 지나온 혹은 지금 맞이하고 있는 청춘을 시로 써내려갑니다.

기억을 다시 꺼내어, 조용히 읽고, 웃고, 아파하고, 사랑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