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키가 큰 기린 ‘더크니’와 키가 작은 기린 ‘자그니’가 펼치는 엉뚱하고 유쾌한 그림책. 엄청난 키 차이를 보이는 두 친구가 함께할 때, 세상은 얼마나 다양하고 즐거운 곳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더크니와 자그니의 첫 번째 이야기인 《낮은 구름에 갇혔어요》는 산책을 나선 더크니가 유난히 낮게 깔린 구름에 갇히면서 일어나는 웃음 가득한 그림책이다.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더크니를 위해 친구인 자그니가 길을 안내해 준다. 덕분에 더크니는 엄청나게 큰 나무, 가시 많은 덤불, 게으름 피우는 사자를 피하고 마침내 외줄 다리까지 무사히 건너는데……. 영국의 대표 그림책 작가이자 어린이들이 깔깔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잘 짓는 케스 그레이의 저력을 느낄 수 있다.
더크니와 자그니의 첫 번째 이야기인 《낮은 구름에 갇혔어요》는 산책을 나선 더크니가 유난히 낮게 깔린 구름에 갇히면서 일어나는 웃음 가득한 그림책이다.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더크니를 위해 친구인 자그니가 길을 안내해 준다. 덕분에 더크니는 엄청나게 큰 나무, 가시 많은 덤불, 게으름 피우는 사자를 피하고 마침내 외줄 다리까지 무사히 건너는데……. 영국의 대표 그림책 작가이자 어린이들이 깔깔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잘 짓는 케스 그레이의 저력을 느낄 수 있다.

낮은 구름에 갇혔어요 (양장본 Hardcover)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