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피스퀘어 스티커북

이나피스퀘어 스티커북

$32.00
Description
20만 팔로워가 열광하는 이나피스퀘어
화제의 10주년 기념 첫 번째 스티커북

어디에든 무엇에든 스며드는 대체불가 일러스트 스튜디오
삐뚤빼뚤 무채색의 선으로 그려내는 일상의 관찰과 수집
어디에든 무엇에든 녹아든다. 흑백의 감각적인 드로잉으로 출시 제품마다 품절 대란을 일으킨 그래픽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가 1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작업한 그림들을 고르고 골라 첫 번째 스티커북을 출간했다.
독창적인 흑백의 드로잉으로 국내외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찾는 디자인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가 1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의 작업들을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스티커북 형태의 아카이브를 선보인다. 게다가 이번 책만을 위해 공들여 새로 그린 그림과 저자가 직접 쓴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짧은 에세이들은 덤. 박인아, 최필선 듀오가 2015년부터 세심하게 조각해온 이나피스퀘어의 경이로운 무채색 세계가 이 한 권 안에 빼곡하게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어디에 붙여도 단 한 장만으로도 존재감이 빛을 발하는 스티커 276장이 쏟아진다. 매 페이지에는 우연히 만난 돌담 위의 고양이, 야자수 아래의 평화, 소원이자 주문과도 같은 텍스트 메시지 등이 그득그득해 이나피스퀘어가 가진 순간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저자가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직접 써내려간 소박하면서도 솔직담백한 에세이는 이 스티커북에서만 만날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 중 하나다. 어디선가 분명히 한 번은 스쳐 지나갔을 이나피스퀘어의 일러스트를 단 한 권으로 몽땅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저자

이나피스퀘어

저자:이나피스퀘어
@inapsquare.박인아작가의‘INA’,최필선디자이너의‘P’,함께해서그이상의시너지를낸다는‘SQUARE’를더한이름의크리에이티브스튜디오.2015년부터작가의삶을채우는주변의소소하지만의미있는것들을그들만의회화방식으로표현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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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좋아하는것을그리고만들어온이나피스퀘어10년의기록
당장어디에라도떼서붙이고싶은역대급스티커북의등장!

“스티커를붙이는센스가인생의센스이기도한것이다.”-영화〈거북이는의외로빨리헤엄친다〉중에서
노트북이나태블릿PC,휴대폰에붙은스티커한장에서그사람의취향을엿볼수있다.그래서알게모르게스티커하나하나를고르는손길이신중해지기도하는것이다.그런섬세함을가진사람에게딱맞는스티커모음집이출간되었다.

어린아이낙서같은구불구불삐뚤빼뚤한일러스트가어느덧20만팔로워를사로잡으며케이스티파이,롬앤,코오롱스포츠,우리카드등국내외기업들의컬래버레이션제안이끊이지않는브랜드로자리를잡았다.노트북이나다이어리,휴대폰등어디에나착달라붙는이나피스퀘어의흑백드로잉은단순하지만가장독창적이어서무엇을그리고쓰든‘이나피스퀘어네’하고단박에알아볼수있다.

이나피스퀘어는의류,가전,각종소품등어디에나자연스럽게어울리는느슨하면서도유니크한글과그림으로연일매진행렬을이어왔다.이는무엇보다단하나의그림,단하나의단어만으로도뇌리에서잊히지않는힘을갖고있기때문이다.‘우리가좋아하는것을그리고만든다’는단순하지만확고한슬로건아래에서오랜시간취향을공유해온20만팔로워들이이나피스퀘어의정체성을설명해주고있다.

혜성처럼등장한이후수많은아류를파생시켰지만그들만의감각을밀어붙여결국원앤온리로자리매김한이나피스퀘어는10주년을기념하는프로젝트로그들의시작이라고할수있는스티커북을선택했다.표지재킷을열면패턴포스터가독자를맞이하고,밀도높은본문과함께무려152페이지에달하여기존의스티커북과는차별화되는사양으로소장욕구를자극한다.어디에든,무엇에든녹아드는스타일로일상에서만난빛나고아름다운것들을LOVE,LIFE,PEACE,WORK4가지카테고리로나누어담아냈다.먹과청을혼합한수퍼블랙잉크로더또렷하고선명하게인쇄하여당장어디에라도떼서붙이고싶게만드는유혹적인스티커북의등장.단하나의바람이있다면마지막에마지막스티커까지모두떼어어딘가붙여지기를.이나피스퀘어10년의서사에함께하고싶다면,그들과감각적인취향을공유하는독자라면반드시소장해야할올해의책임이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