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찰랑찰랑」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바라지 않은 이별과 만남을 마주한
어린이의 슬픔과 성장을 그리다
바라지 않은 이별과 만남을 마주한
어린이의 슬픔과 성장을 그리다
황선미 작가가 「찰랑찰랑」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찰랑찰랑 슬픔 하나』로 돌아왔다. 「찰랑찰랑」 시리즈는 ‘찰랑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랑스러운 봄인이와 철없는 삼촌이 진짜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의 내밀한 마음을 들여다보는 이야기이다. 첫 권 『찰랑찰랑 비밀 하나』에서는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이 생긴 어린이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졌다면, 『찰랑찰랑 사랑 하나』에서는 이제 막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뜬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냈으며, 마지막 권 『찰랑찰랑 슬픔 하나」에서는 갑작스런 이별과 새로운 만남을 마주한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인다.

찰랑찰랑 슬픔 하나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