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미니멀리즘의 영원한 기준, 산업디자인의 전설
디터 람스를 가장 포괄적이고도 자세하게 담은 공식 브랜드북
디터 람스를 가장 포괄적이고도 자세하게 담은 공식 브랜드북
간결한 선, 절제된 형태, 완벽에 가까운 디테일, 시간을 초월해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디자인. 산업디자인의 역사를 다시 쓴 거장 디터 람스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 디자이너들에게 가장 많이 인용되는 이름이다. 브라운에서의 혁신적인 가전제품부터 비초에에서의 모듈 가구 시스템까지, 디터 람스는 일상의 사물을 통해 디자인의 본질을 질문해 왔다.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좋은 디자이너란 어떤 사람인가? “Less but Better”라는 명제 아래, 기능과 미학을 정교하게 결합해 온 그의 작업은 단순한 제품디자인을 넘어 하나의 철학이자 태도가 되었다. 《디터 람스 디자인 아카이브》는 그를 가장 깊고 넓게 조망하는 국내 최초의 공식 프리미엄 아트북이다. 전 애플 CDO 조너선 아이브가 직접 추천하고 서문을 쓴 이 책은, 람스의 디자인이 오늘날까지 어떻게 이어지고 진화해 왔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디터 람스의 디자인은 조너선 아이브뿐만 아니라 수많은 창작자에게 영향을 주었다. 일본 무지의 디자이너 후카사와 나오토, 영국의 재스퍼 모리슨, 나이키 그룹의 마이클 디툴로, 저명한 가구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 등 세계적 디자이너들은 디터 람스를 출발점으로 언급한다. 모든 것이 빠르게 생산되고 소비되고 버려지는 오늘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세계가 주목하는 람스의 ‘좋은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원칙’은 절대적 규범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진화하는 살아 있는 기준으로, 지금도 여전히 창작의 지침이 되고 있다.
디터 람스 디자인 아카이브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