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공대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하는 진로 탐색형 도서다. 과학기술연구소에서 일하는 연구원이자 공학자인 저자는 자신의 청소년 시절의 어려움과 막막함을 떠올리면서,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공학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공학 전반을 아우르는 기본서부터, 공학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흥미로운 도서까지 다채로운 책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각 책에 담긴 핵심 내용과 저자 소개 그리고 도움이 되는 주요 공학 지식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공학이라는 넓고 다양한 분야를 균형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첫 번째 도서인《공학을 생각한다》에서는 우리가 흔히 헷갈리기 쉬운 공학과 과학의 차이를 명쾌하게 구분하며, 공학의 역할과 위상을 조명한다. 영화의 원작이기도 한 《마션》은 위기 속에서 공학 지식이 어떻게 생존으로 이어지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도구와 기계의 원리 NOW》는 간결한 그림과 설명으로 기계의 원리를 쉽게 풀어내, 도구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공학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사소한 것들의 과학》과 《빌트》는 각각 재료공학과 건축공학의 세계를 소개하며,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공학의 원리가 어떻게 현실 세계를 만들고 유지하는지를 알려 준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은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와 응용 사례를 설명하고, 《WE: ROBOT 우리는 로봇이다》는 다양한 로봇을 통해 융합공학의 세계를 보여 준다.《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는 현대사회와 뗄 수 없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과 작동 원리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으며, 《원자력 바로 알기》는 많은 오해를 가진 원자력 분야를 과학적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설명한다. 마지막 책인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는 융합기술의 결정체인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그려낸다.
《공대로 가는 중입니다》는 단순히 ‘공대에 가라’고 강요하는 책은 아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공학이 무엇인지, 왜 공학이 중요하며, 어떤 흥미와 의미를 품고 있고,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가진 학문인지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 만든다. 또한 공학이 ‘지식’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공학자의 역할과 진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꿔준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공학에 대한 시야를 넓혀줄 만한 도서다.
이 책은 공학 전반을 아우르는 기본서부터, 공학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흥미로운 도서까지 다채로운 책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각 책에 담긴 핵심 내용과 저자 소개 그리고 도움이 되는 주요 공학 지식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공학이라는 넓고 다양한 분야를 균형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첫 번째 도서인《공학을 생각한다》에서는 우리가 흔히 헷갈리기 쉬운 공학과 과학의 차이를 명쾌하게 구분하며, 공학의 역할과 위상을 조명한다. 영화의 원작이기도 한 《마션》은 위기 속에서 공학 지식이 어떻게 생존으로 이어지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도구와 기계의 원리 NOW》는 간결한 그림과 설명으로 기계의 원리를 쉽게 풀어내, 도구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공학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사소한 것들의 과학》과 《빌트》는 각각 재료공학과 건축공학의 세계를 소개하며,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공학의 원리가 어떻게 현실 세계를 만들고 유지하는지를 알려 준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은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와 응용 사례를 설명하고, 《WE: ROBOT 우리는 로봇이다》는 다양한 로봇을 통해 융합공학의 세계를 보여 준다.《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는 현대사회와 뗄 수 없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과 작동 원리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으며, 《원자력 바로 알기》는 많은 오해를 가진 원자력 분야를 과학적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설명한다. 마지막 책인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는 융합기술의 결정체인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그려낸다.
《공대로 가는 중입니다》는 단순히 ‘공대에 가라’고 강요하는 책은 아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공학이 무엇인지, 왜 공학이 중요하며, 어떤 흥미와 의미를 품고 있고,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가진 학문인지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 만든다. 또한 공학이 ‘지식’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공학자의 역할과 진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꿔준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공학에 대한 시야를 넓혀줄 만한 도서다.

공대로 가는 중입니다 (공대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필독서 10)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