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문심지도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만해 문심지도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26.53
저자

이정록외172명

1983년경부터필명샘터로시와수필을쓰기시작했다.1994년12월경명성그룹김철호회장에세종문화회관세종홀에서열린시집,시조집출간회자리에초대되어이날축사및감수평을하기위해참석한미당서정주선생과인연이되어미당선생이타계한2000년12월경까지약5년간사사를받았다.아호는지율,승목,수인,제백이다.시,시조,수필,소설,평론(등단)등단했다.서울대학교생활과학대학,숭실대학교중소기업대학원을다녔고,고려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시창작을수업했다.현재서울대학교총동창회(제29대)이사,대림대학교평생교육원주임교수,대림문예대학주임교수,샘문평생교육원원장,샘문사이버교육원원장으로재직중이다.그리고샘문뉴스발행인겸회장,(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회장,(사)문학그룹샘문이사장,(사)샘문그룹문인협회회장,(사)샘문학회장,(사)국제PEN한국본부인문학정보위원회위원,(사)한국문인협회위원,(사)한국현대시인협회이사,(사)한용운문학회장,(사)한국문학회장,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장,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장,한국문학상조직위원장,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조직위원장,샘문번역원원장,이정록문학관관장으로활발히활동하고있다.

목차

신문학헌장
신문학헌장 6
-이정록:헌장문저자

환영사ㆍ발간사
2025한용운문학상수상을축하드리며..............7
제5호한용운문학시선집발간을축하드리며
-문학그룹샘문이사장이정록

경과보고서
□한용운문학상제정및운영경과보고..............11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제정및운영경과보고
-문학그룹샘문이사장이정록

발간축하시
이정록-문심지도文心之道외3편 ..............16
-문학그룹샘문이사장,한국문학회장

샘문그룹소개
문학그룹샘문에대하여 20
-문학그룹샘문이사장이정록

서시
이근배-오라만해개벽이여외1편...................27
-시인,샘문그룹고문,대한민국예술원39대회장

만해연보
만해한용운선생의발자취를돌아봅니다......................33
-한용운(1879~2024)

한용운문학상권두시
김소엽-사막에서.12외1편.............................39
-시인,샘문그룹고문,대전대학교석좌교수

한용운문학상축하시
한용운-비밀외2편................................42
-시인,독립운동가,문화예술가,철학가

김소월-님의말씀외2편............................45
-시인,수필가,소설가

김동리-눈보라외2편....................................48
-시인,수필가,소설가,교수,예술원창립회원

서정주-대구미인외2편.................................52
-시인,교수,대한민국예술원창립회원

이근배-미당경전未堂經典외2편......................55
-시인,샘문그룹고문,대한민국예술원제39대회장

김소엽-바람의노래1외1편..........................61
-시인,샘문그룹고문,대전대학교석좌교수

손해일-나도모르는나를찾아외1편..............63
-시인,샘문그룹고문,국제PEN한국본부제35대이사장

도종환-은행나무외2편.....................................67
-시인,전)문화체육부장관,전)3선국회의원,샘문그룹고문

이정록-삼호三號의변주외3편........................72
-시인,문화그룹회장,교수,한국문학회장

한용운문학상초대시
한용운-슬픔의삼매三昧외2편............80
김소월-꿈으로오는한사람외2편 ....83
김동리-광화문지하도외2편..............86
서정주-장미외2편 89
김소엽-휴대폰을충전하며외2편......91
손해일-신神의모래톱외2편 96
김유조-디카시쪽배외1편 101
이진호-복타령외2편 103
도종환-내소사외2편 107
이정록-삼호지도외3편 113
공광규-물방울외1편 120
심종숙-모과외1편 123
신재미-비룡산에올라외1편..........126
박철언-억새바람,시간속으로외1편......129 
정용규-풍경소리외1편 132
정신재-호랑나비외1편 135

한용운문학상초대석시
강성범-11월아침외2편 138
강성화-행복외1편 142
고욱향-핸드폰외1편 145
고태화-떠나온고향외1편 148
김기홍-꿈을잊은당신에게외1편.......151
김명순-물풀춤외1편 155
김민채-책문기冊文記외1편 158
김상진-소주燒酒마시는사람외1편.......161
김석인-만해의향기외1편 164
김정형-심산별곡외1편 167
김현식-천개의메아리외1편..........170
김환생-영구차靈柩車외1편 174
손영미-피뢰침외1편 178
안승기-새벽별을보며외1편.........181
염동규-촌부의지조외1편 184
예시원-미제실종사건외1편..........187
오호현-가을향담은항아리외2편 ........189
용원-가을비에게외1편 192
유미경-삼겹살외1편 195
유호근-너와나산다는게외1편.........198
이동완-안개외1편 202
이영하-세월의가속성외1편...........205
이의영-파도처럼밀려오는당신외1편........208
이종식-별들과이야기외1편.......211
인정희-고달픈노동외1편 214
정세일-별빛처럼기다림의의미를가져오면외1편.........217
정세현-기회를얻으려면외1편 221
정은석-바람의손길외2편 223
정철웅-마음의고향외1편 227
정희오-황혼의기슭에서외1편........229
황주석-눈물을흘리고난후에외1편.........232

한용운문학상초대석시조
김동철-영회사후소외1편 236
김영규-해변의추억외1편 239
김정한-옐로스톤외1편 241
신정모-푸른절규외1편 243
오순덕-중효사상어디로1외2편........245

한용운문학상초대석수필
김영희-칭찬으로자라는아이들.................250
신정순-면민의날 254
이수달-신불산산행다녀왔습니다.................257
이종숙-부와빈 259

한용운문학상특집-교/육/칼/럼
이정록-트럼프와손흥민의만남...............261

한용운문학상특집-역/사/칼/럼
이정록-숙맥의동란 272

제5회한용운문학상「계관부문」

[대상]-[시부문]
이근배-시집:아버지의훈장외2권
신작시:몽저夢佇외2편...........278

[최우수상]-[시부문]
박철언-시집:바람을안는다외2권
신작시:민족시인한용운의빛과향기외2편............284

[우수상]-[시부문]
권자현-시집:빛의뜨락외2권
신작시:무궁화외2편....................290

신승희-시집:어머니의강외2권
신작시:회상回想외2편.................296

정현우-시집:나는천사에게말을배웠지외2권
신작시:복종외2편........................303

제5회한용운문학상「중견부문」
[대상]-[시부문]
이정애-육수빛달외2편 310

[대상]-[평론부문]
강소이-자연과역사,인간과사회를아우르는
앙가주망적시학 317

[최우수상]
[시부문]
유광호-도시의사생아私生兒,위정자외2편...........34
유미경-치악산들뢰즈외2편................341
이동현-농부農夫의고백告白외2편 .......348
정승기-당신의성분외2편 358

[시조부문]
오순덕-대동여지도외2편 364

[수필부문]
양윤하-어머니가고마운까닭외1편........369

[우수상]
[시부문]
김숙희-사랑,모든탄생의동의同意외2편........384
이종식-어머니의바다외2편...............389
강민기-세기말의파도외2편...............393
강성화-우아한발견,돌솥비빔밥외2편.........398
이동완-유리벽외2편 404
이영하-자유의불꽃,만해외2편.........409
안은숙-농익어가는여인외2편..........416
신정순-전상서외2편 421

[시조부문]
신정자-영화처럼외2편 427

[수필부문]
김경배-장산의반딧불이외2편.......431

[동시부문]
김상진-그네외2편 436

제5회한용운특선상「중견부문」
[시부문]
최석종-엉그름외2편 442
김현식-반으로접어요외2편.............448
류선희-진실의입외2편 458
김기홍-도보배송원외2편 463
황주석-신인류탄생기외2편...........469
박승문-천년의꽃으로오소서외2편.........475
박용환-촛불외2편 481
김정형-칠판외2편 486
강영옥-기다림의들녘외2편...........490
[시조부문]
임정봉-님은백두산등불외2편........496

[수필부문]
박상희-저수지의추억외1편.........501
김은경-사람새끼외1편............513

제5회한용운작품상「중견부문」
[시부문]
나동환-풀밭의빈집외2편 520
옥귀녀-덥추의손외2편 524
국미나-이질풀외2편 531
강정옥-환생,나비어머니외2편......536
강개준-가을비외2편 543
이동석-묵호폭설외2편 549
염동규-백담사의만종晩鐘외2편......555
김영기-백중날외2편 560
김영남-불타는계절외2편 564

[시조부문]
정순영-놋쇠밥그릇외2편 569
김정한-비숍의가을풍경외2편 573

[수필부문]
고은경-자살도유전이래외1편 577
이춘운-고향의향기,어머니외1편 584

제5회한용운창작상「중견부문」
[시부문]
김상규-그랭이사랑외2편 592
한상국-철골위의청춘외2편.......597
김민서-아버지전상서외2편.........604
고욱향-엄마의꽃수건외2편.........610
박무원-달맞이꽃외2편 615
임한호-색즉시공,곰소젓갈외2편........621
김영석-문,영혼의무게21g외2편 .......626
안승기-어머니외2편 632
장복순-인연설2외2편 636
한일석-호박꽃외2편 640
변양임-진실의속도외2편 645

[시조부문]
최경순-영혼의가을걷이외2편.......649

[수필부문]
박순녀-청십자의료협동조합외1편.......653
민병미-어떤차담회외1편 660

한용운문학상특집-철/학/칼/럼
이정록-메타인지 668
-시인,교수,칼럼

출판사 서평

2020년에제정하여올2025년가을에는제5회한용운문학상및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5회째가개최되고,한용운문학상공동시선집제5호를발간하게됩니다.

한국문학한류화프로젝트일환으로기획된K-문학페스티벌행사가만해한용운선생의유가족이유일하게허락한상이며,또한서울특별시와중랑구로부터선정되어후원하는행사이기에대의명분과당위성과저명성이충만한문학상공모및시상,전국시낭송경연,공동시선집발간입니다.

그리고2024년도인작년에는제4회한용운문학상공모전및제4호한용운공동시선집공모전에서인격적인소양과덕망높은성품,기량까지고루갖추신시인,작가들의수준높은작품들이응모되었습니다.더불어독자가늘어나고문학그룹샘문위상과브랜드력이높아짐에따라어깨또한무거워집니다.

2025년5월24일경신춘문예샘문학상은벌써15년간15회째를올5월24일에개최되었고,컨버전스시선집도제15호를발간하였습니다.

또한올해는1966년도에창간및제정된후재창간혁신3호인한국문학문예지한국문학시선집출간식및한국문학상시상식이공모전을거쳐2025년9월6일개최하였고,제3회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9월7일날개최하였습니다.

2023년가을에는샘문그룹문학예술제개최,문학기행개최,백일장을500여년전부터시작된시문학의시초요,원류요,성지인전남담양에서거행하여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2025년12월20일오늘제5회한용운문학상시상식과한용운공동시선집출간식과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거행하고있습니다.

2023년1월경에설립한샘문번역원및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에서는영어,스웨덴어,독일어,일어,중국어,블란서어로번역되어전세계만방에수출상담및해외출간이진행되고있으며,미국아마존스토어에샘문스토어가입점하여판매를시작하였습니다.

시인이마음껏시를짓고,작가들이마음껏글을써서발표하고,독자들이좋은글을마음껏찾아읽을수있는맑고향기롭고품격있는문단을만들어야한다는책임감때문이겠지요.늘고여있지않고늘맑은영수渶水가넘치는샘문그룹은이런곳이라고신실하고겸손하게소개하고싶습니다.

〈첫번째〉
저희샘문은100%문인으로구성되어있습니다.

〈두번째〉
회원이한국문단에서제일많습니다.
약16만명에도달하고있습니다.인재풀이깊고넓어자원이풍부합니다.

〈세번째〉
초고효율,초내실화로오프라인과온라인SNS상에서터를잡아“디지털노마드”로압축,응축,팽창,성장하였습니다.욕심부리지않고열심히초석을쌓았습니다.항상낮은자세로겸손하게진실한마음으로예우하고서비스하고약속을지켰습니다.앞으로도변함없는신뢰로혁신적인노력을지속적으로하겠습니다.

〈네번째〉
기존의문예지,간행지를혁파하여융합하여프로모션(promotion)을진행하고있습니다.
월간,격월간,계간,반간,년간,동인지,단행본,잡지등을융합하고아마추어부터중견,프로까지한권의문예지에모셨습니다.

그결합상품결과물이컨버전스시선집,한용운문학시선집,한국문학시선집입니다.혁신하고융합하여표준화하고브랜드력을높인융합솔루션(ConvergenceSolution)입니다.앞으로도문단의새로운역사를여러분들과함께써내려가겠습니다.

〈다섯번째〉
우리문학사에는인재가많습니다.
석사,박사,교수,교사등전문가들이약25%에이릅니다.대학교수님도등단을하시고문학박사님도당문학사에서등단을하십니다.저희문학사에서는등단전특별한절차도있습니다.
적절량에기량테스트후지도도당사자가원하는경우서비스해드립니다.
타문학사에서등단하신분도다시오셔서재등단을하십니다.

〈여섯번째〉
당문학사에는시창작을지도하는예술대학,문예대학이오래전교육부인가를받아설립하여가동중입니다.교육부에서공식인가를받은샘문사이버교육원샘문예술대학과샘문평생교육원샘문예술대학입니다.

현재시창작학과는13기수강생모집중에있으며시조창작학과는제4기,시낭송학과는제14기학과들이강의중에있으며,후기수강생분들을모집중에있습니다.

스피치학과,가곡학과,AI인공지능학과도수강생모집중에있습니다.미래동량들을위한문화예술인들을위한국가문화산업발전을위한교육대학이되겠습니다.

또한샘문그룹은신한대학교,대림대학교,한국열린사이버대학,대림문예대학교와공식적인상호협력협약을체결하였습니다.이는당문학사와샘문예술대학의수준높은문인과낭송가들의활동영역을넓히고많은인재들을배출할수있는토대를구축한것입니다.

그리고당문학그룹회장,이사장이신이정록시인이대림대학교및대림문예대학주임교수로재임하고있고,시창작학과와시낭송학과지도교수들이파견되어강의를하고있으며,샘문예술대학의교육시스템을파견하여지도하고있습니다.

〈일곱번째〉
유통구조의혁신을이루어나가고있습니다.오프라인으로교보,영풍등그리고온라인서점으로서알라딘,예스24,인터파크등,그리고오픈마켓으로옥션,쿠팡,위메프등총25개업체와계약,입점등유통,발매를제휴하고있습니다.베스트셀러명품브랜드샘문시선으로전용전시매대도런칭하고있습니다.

〈여덟번째〉
샘문〈글로벌홈페이지〉를구축하여〈디지털노마드〉로서모든SNS와연동기능,모바일연동기능,〈샘문뉴스〉와연동기능,〈샘문예술대학(평생교육원)〉과〈샘문쇼핑몰〉,〈네이버샘문스토어〉,〈네이버한국문학스토어〉,〈아마존샘문스토어〉와연동기능,카드결재기능,계좌결재기능,핸드폰결재기능,문학콘텐츠출판기능,문학상및신인문학상연결기능을갖추고있습니다.

국내최초인,“샘문1.0”코드를가동하여“샘문15.0”까지론칭하였습니다.어느업체나,어느문인이나,어느장르나일정심사를통과하면입점이가능하고〈샘문쇼핑몰오픈마켓〉안에서,〈네이버샘문스토어〉안에서〈아마존샘문스토어〉안에서인문학상품및모든상품이판매및구매가가능합니다.

〈아홉번째〉
저희문학그룹은“샘문뉴스”를정부로부터공식인가받아창간하여현재는일년에약800만명의구독자가방문하고있습니다.〈송송송솟아나는샘물,뉴스의마중물〉,〈독자들의알권리충족,문화적시사적욕구충족을위한보도〉라는케치프레이즈를걸고뉴스를보도하고있으며,한국최고의뉴스지로발돋움하고있습니다.

〈열번째〉
한국문단최초로〈검정시험시행기관〉및〈민간자격증〉발급기관으로정부로부터인가받았습니다.
〈법률제14397호〉,〈자격기본법제17조〉및〈자격기본법시행령제23조〉에따라〈자격증〉을발급하는〈민간자격증발급기관〉으로서당교육기관인샘문평생교육원(이하당,교육기관이라한다.)에서초급과정(기본반),중급과정,고급과정,지도자과정(심화,특화과정)을거쳐교육하고국가주무부처관리감독하에심의하에〈검정시험〉을당교육기관에서출제하고감독하여실시하여표준화된자격명에의한2급,1급자격증이발급되어집니다.

〈시낭송가1급,2급〉과〈시창작가1급,2급〉,〈가곡가창가1급,2급〉,〈시낭송지도자1급,2급〉,〈시창작지도자1급,2급〉,〈가곡가창지도자1급,2급〉이론과실기,검정시험을시행하여자격증을발급하므로서많은전문가를배출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는한국문단및예술계전체가표준화되지못한,인가받지못한,관리감독받지못한무허가지도및무허가자격증발급등으로저질화된교육과불법자격으로인해몸살을앓아왔던것을일소하는계기가되고전환점이될것입니다.

〈열한번째〉
저희문학사는경쟁보다는경쟁력을키우겠습니다.
문화및교육서비스,미디어서비스그룹으로서면모및시스템을갖추고창간,발간,개강,창업,교육,시험,발급,발매,유통,수출,문학상공모전,시선집공모전,당선,등단,문학제,시화전,백일장등의알고리즘솔루션을전세계적으로〈컨버전스화〉하고〈플랫폼화〉하고〈허브〉를구축하여프로모션을진행해나가겠습니다.

〈열두번째〉
한국문단과예술계에질적향상을꾀함으로서고대,근대,현대를거쳐수천년의역사를가진우리〈한민족문화콘텐츠〉를〈한류화〉함으로서〈인류의정신적의식함양〉에이바지하고이가치를구현하기위해열정적으로노를저어잘순항하여〈신세계〉라는항구에도달하여〈노벨꽃〉을꼭피우겠습니다.

〈열세번째〉
인문학을제4차산업화,상품화하겠습니다.
미래의먹거리산업으로인문학경제산업으로초석을공고히다지고자하는의지와선견력을가지고선재적,선도적,선구자적,출입전략으로수행전략으로,구현전략으로자본수지적으로열악한문단및예술계를4차산업화전략으로,상품화전략으로프로모션하여경쟁력을높이고최상의목표를달성하겠습니다.

〈열네번째〉
샘문그룹은도서출판샘문에서〈샘문시선〉이란브랜드로회원여러분들의컨버전스시선집,한용운문학시선집,한국문학시선집뿐만아니라개인시집,시화집,수필집,소설집,평설집,희곡집,수상집,동화집,꽁트집,자서전,교육도서등개인저서등각종도서를만들어드립니다.

전문기획자,에디터(편집자),일러스트,디자이너와활발히활동중인시인편집자,감수자(윤문),번역자가원고교열교정및퇴고,첨삭감수까지꼼꼼하게작업하여완성도높은저서출간을위해노력하고있으며,동시에유통,발매까지핫라인으로운영되어저자를지원해드리고있습니다.

〈열다섯번째〉
2021년부터한용운문학상과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개최하였습니다.
현재운영위원회가가동중이며,제1회행사가2021년11월28일에개최되었고제2회행사가2022년10월29일에개최되었고제3회행사가2023년12월16일에개최되었고,제4회행사가2024년12월21일에성료되었고,제5회행사는12월20일오늘거행하고있습니다.

〈열여섯번째〉
충남보령군에샘터시비공원에〈총25기〉의시비를건립하여제막식을2022년9월25일에치루었습니다.당문학사에서문학상본상을수상하신분들이나지대한업적을쌓으신분들이시비건립에참여하셨습니다.요청하시는문인분들이많아추가건립할예정이오니뜻이있으신분은사무처에신청하시기바랍니다.

〈열일곱번째〉
올2023년1월경에샘문번역원및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가설립되어가동중입니다.
영어,스웨덴어,독일어,중국어,일어,블란서어가번역되어세계시장에수출될예정으로해외바이어와상담이활발하게진행되고있으며현재시인이정록교수시집5권이영국에서출간되어영국및유럽전역에서전시판매중입니다

〈열아홉번째〉
이번에당문학사회장이정록시인에시집〈산책로에서만난사랑〉,〈내가꽃을사랑하는이유〉,〈양눈박이울프〉,〈꽃이바람에게〉,〈바람의애인,꽃〉등서정시집이5년간베스트셀러행진을하고교보문고골든존에도전권이등극하였습니다.

현재6년사이에〈판매순위〉,〈평점순위〉,〈가격순위〉를교보문고등에서1위를지속하여〈네이버〉가전국서점을모니터링하여〈베스트셀러를선정〉하여원형에붉은색상인베스트셀러낙관을부여했습니다.그리고출간되는시집마다교보문고광화문전시매장시코너〈골든존〉에전권이전부등극하였습니다.

당문학사브랜드〈샘문시선〉이〈베스트셀러명품브랜드〉반열에올랐습니다.
이정록시인의베스트셀러를필두로서창원시인,강성화시인,김영운시인,박동희시인,최성학시인,김춘자시인,남미숙시인,이수달시인,이종식시인,정완식소설가,이동춘시인,김정호시인,황주석시인,권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