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돌이 문법

물돌이 문법

$35.00
Description
환영사 & 발간사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안녕하십니까.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입니다.
오늘은 매년 샘문그룹에서 거행해오는 K-문학 페스티벌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2526년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당선자를 축하하고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식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사)문학그룹샘문, 샘문학, 샘문뉴스가 주최하고 SM샘문그룹이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중랑구와 총13개 샘문그룹 계열사와 25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공익법인(사)문학그룹샘문, (사)샘문뉴스, (사)샘문학, (사)한용운문학, (주)한국문학, (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 (사)샘문그룹문인협회, (교육부인가)샘문평생교육원 예술대학, (교육부인가)샘문사이버교육원 문예대학, (사)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사)아마존 샘문스토어, (사)샘문번역원, 샘문해외사업부, 샘문민간자격기관, 이정록문학관, 지율문학, 한국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송설문학 등 13개 계열사를 경영하는 모그룹인 샘문그룹은 회원이 16만여 명의 달하는 오프라인, 온라인을 아우르는 순수 문인들로만 구성된 문학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지난 2025년 5월 24일에는 문단 사상 최초로 표준화 한, 융합시집 컨버전스시선집 제15호 출간과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20일에는 제5회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5호를 발간하였고, 이제 올해 2026년 12월경에는 제6호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과 제6회 한용운문학상 시상식,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경연 및 시상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작년 2025년 9월 6일에는 ≪HK3.0 Culture Solution≫ 사업으로 한국문학상 공모전이 개최되었고, 한국문학시선집 혁신3호가 발간되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 되어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1966년(SINSE 1966)부터 김동리 선생, 이근배 선생이 개최해왔던 〈한국문학상〉을 (주)한국문학에서 2025년 9월 6일에 제3회 한국문학상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을 개최해서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행사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샘문그룹 등이 후원하는 행사였습니다.

2025년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 및 컨버전스공동시선집 공모전에는 시부문, 시조부문, 수필부문, 희곡부문, 동시조부문, 평론부문, 소설부문에서 시인, 작가가 또 저명하신 초대 시인들의 총 560여 편의 주옥 같은 옥고가 응모 되었습니다. 이번 컨버전스시선집에 실린 작품들을 살펴보면 우리 인류의 근원적 정신 세계를 함축된 언어 및 정서적, 감성적 터치와 서정적, 해학적, 풍자적, 등의 이야기가 시적 성찰과 시대 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절묘하게 담고 있어 우리의 정신적 삶을 안정화 시키고 승화 시키기에 풍족한 시선집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형형색색 꽃들이 흐드러지는 정절의 춘하지절입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원유, 원자재 폭등, 물가 폭등과 불경기, 그리고 미국 트럼프발 관세 폭탄으로 경제 전쟁 시국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시국입니다.

또한 국내 적으로는 불법이고 위헌 적인 비상 계엄령 내란 폭동 사태로 나라가 어수선하고 경제 불황이 고통을 주는 정쟁과 내란재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내란이 제압 되고 새 정부가 탄생하여 다행히 나라가 안정화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우리 문학계는 설 자리를 잃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점에도 저희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이론서 등이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어서 그나마 희망이라 여겨집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시집으로서는 한국문단 최초로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 등의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된 큰 경사가 났습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2026년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 및 컨버전스공동시선집은 문학계에 저명한 문인들이 많은 옥고를 보내주셨고 신인과 기성 문인들의 응모가 성황을 이뤄 작품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심사위원님들의 노고로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 본상, 신인상 당선자를 선정하고 시상하여 시선집에도 등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샘문그룹은 기존의 사명대로 회원들의 문학적 기량과 품위를 높이기 위해 한용운문학시선집, 컨버전스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정기적 출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개인 단행본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시화집, 동화집, 이론서, 교재 등 다양한 각종 도서를 출간하는 소명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출간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샘문시선〉 출판 담당자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선자 분들께서는 문학상 수상 기념으로 시집, 시조집, 동시조집, 수필집, 동시집, 동화집, 소설집, 평론집, 희곡집을 출간하시는 것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성껏 문집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독일어, 스웨덴어. 블란서어, 일어, 중국어 등 세계 각국 언어들을 번역하고 출간하여 홍보 및 유통하여 드리겠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사업인 신춘문예 샘문학상, 한용운문학상, 한국문학상,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 행사가 개최 되기에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그동안 코로나와 위헌적 비상계엄, 중동 전쟁, 경제 불황 등으로 상처 받은 분들께 위로가 되고, 신명이 나는 축제로, 더 나아가 세계화 일환으로 우리 ≪K-Culture≫를 한류화 하여 이를 깊이 뿌리 내리는데 일조하고, 더 나아가 노벨꽃도 피우겠습니다.

저희 샘문그룹은 앞으로 품질과 완성도가 뛰어난 미디어서비스, 교육서비스, 문학상서비스, 시낭송서비스, 출판서비스, 자격증서비스, 유통서비스, 번역서비스, 언론서비스, 홍보서비스를 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2022년에 설립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하여 우리 문학 콘텐츠를 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스토어에도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 독자님들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개선하고 혁신하여 큰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6년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과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출간식 행사 준비로 밤을 세워가며 고생한 실무 직원 여러분,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하며,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신춘문예 샘문학상을 수상하시는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시어 축하와 성원을 해주신 내빈과 문인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끝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6. 04. 25.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배상
저자

이정록외167명

목차

신문학헌장/6
-헌장문저자이정록

환영사&발간사/7
■제16회신춘문예샘문학상수상을축하드리며
■제16호컨버전스공동시선집발간을축하드리며
-샘문그룹회장이정록(시인,교수)

발간축하시
이정록-신의각문刻⽂외1편/11
-샘문그룹회장이정록(시인,교수)

샘문그룹소개
□문학그룹샘문에대하여□/15
-문학그룹샘문,한국문학회장

권두시
이근배-독립선언서외1편/23
-대한민국예술원제39대회장,샘문그룹고문

서시
한용운-비밀외1편/26

신춘문예축하시
한용운-꿈과근심외1편/28
-시인,독립운동가
김소월-가는길외2편/30
-시인
서정주-장미외2편/33
-시인,교수,대한민국예술원창립회원
김동리-달밤외2편/36
-시인
이근배-모국어에바친다외1편/40
-시인,대한민국예술원39대회장,샘문그룹고문
김소엽-바람의노래3외2편/43
-시인,대전대석좌교수,샘문그룹고문,한예총회장
손해일-농부이공옥외1편/47
-시인,국제PEN한국본부제35대이사장,샘문그룹고문
도종환-목련나무외2편/51
-시인,3선국회의원,전문화체육부장관
이정록-천하제일검칼바람외1편/54
-시인,교수,문학그룹샘문이사장

신춘문예초대시
한용운-비방외1편/60
김소월-황촉불외2편/62
서정주-우리나라소나무외2편/65
김동리-기차여행외2편/68
이근배-아숭례문외1편/72
김소엽-바람의노래7외2편/76
손해일-난석송蘭⽯頌외2편/79
도종환-저녁구름외2편/82
이정록-태초의자궁외1편/85

샘문학상초대시
김유조-망우忘憂의언덕에서님을부르다외1편/90
한석산-조선의굴욕삼전도/92
박철언-노을끝자락에서서외1편/97
신재미-봄날묵상외1편/99
심종숙-눈내린4.19기념공원에서외1편/102
정용규-태극기를펼치면서외1편/106

신춘문예샘문학상초대수필
노자규-만원짜리약외1편/110

신춘문예초대석시(가나다순)
강성범-동강할미꽃외2편/118
조기홍-함정외1편/122
이영하-인간이후를묻는시간외1편/125
이수달-잠꼬대외1편/128
안승기-매화외1편/131
석희구-아가페외1편/134
이연수-노을이아름다운산책길외1편/136
고태화-향긋한사랑외1편/139
인정희-유달산사랑의자리외1편/142
고욱향-기억난조각외1편/145
유호근-아침단상외1편/148
김상진-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외1편/151
김민채-설화연雪花戀외1편/155
김정형-드라마외1편/159
정철웅-갈대의순정외1편/165
김기홍-출근길외1편/167
정은석-사랑의거리외1편/170

신춘문예초대석시조(가나다순)
김동철-청심과욕淸⼼寡欲외1편/174
최경순-숨결,나의하느님외1편/177
임정봉-버팀목고해성사외1편/180
신정모-메타버스(Metavers)에올라외1편/183
예시원-바람골봄처녀외1편/185

신춘문예초대석수필(가나다순)
정세현-낡은깃털을벗고,다시하늘/188
김영희-은행나무/194

신춘문예샘문학상특집문/학/칼/럼
이정록-봄이면유독생각나는분,김소월/198
-시인,교수,문학그룹샘문이사장

신춘문예샘문학상특집건/강/칼/럼
이정록-건강과마음관리의함수관계/209
-시인,교수,문학그룹샘문이사장

신춘문예샘문학상특집-시창작이론
이정록-비유는어떻게만들것인가/212
-시인,교수,문학그룹샘문이사장

2026신춘문예
제16회샘문학상「본상」수상작

[대상]-시부문
황주석-아름다운침묵외2편/224

[최우수상]-시부문
정인정-봄별소나타외2편/230
정승기-지구별생존신고외2편/236
이영하-인간의마지막알고리즘외2편/243
안은숙-숙명의문장,흔적외2편/248

[최우수상]-시조부문
오순덕-나이아가라폴의풍광외2편/253

[최우수상]-수필부문
양윤하-7병동설화說話외1편/259

[우수상]-
시부문
김영기-사랑외2편/270
이경숙-어머니그립습니다외2편/274
강개준-회귀回歸의심장외2편/280
김정형-통일의꿈외2편/287
임영희-백목련외2편/293
김경배-청사포의함성외2편/297
이남규-마음속우주외2편/303

시조부문
임정봉-어머니눈물강외2편/307

수필부문
임경자-불이남긴편지외1편/311

소설부문
인정희-성훈이네가족의최애사/319

동시조부문
차상영-덤벙덤벙,덤벙이외2편/350

평론부문
김영남-우리는국가사형제도폐지에도전한다/354

신춘문예샘문학상특집문/학/칼/럼
이정록-시인은선비여야한다/364
-시인,교수,샘문그룹회장

신춘문예특집학술세미나
이정록-삶과문학그리고시인의사명/367
-시인,교수,샘문그룹회장

[특별창작상]-시부문
김민서-홍매화외2편/376
임금남-산책작문외2편/381
변양임-베갯잇외2편/387
박미서-건축학개론외2편/392
박승문-일성⼀聲의뱃고동외2편/396
김기홍-청춘의도시외2편/402
전승오-소중한사람외2편/408
이종숙-동백꽃외2편/414

[특별창작상]-시조부문
최경순-봄의향연외2편/418

[특별창작상]-소설부문
홍선희-우리이제확실히헤어집시다./422

[특별작품상]-시부문
정한미-낯선표류외2편/440
홍선종-서러운이름,둘째외2편/446
고욱향-당산나무외2편/450
임석순-영원의동반자외2편/455
윤종학-밥풀하나외2편/461
김상규-푸른특권외2편/466
이승은-할머니각문외2편/471

[특별작품상]-수필부문
민병미-공공의료원정형외과외1편/475
박수진-수제비외1편/485

[특별작품상]-소설부문
정은석-베일에가려진사나이/496

[샘문특선상]-시부문
진민지-성형중독시대외2편/502
신승희-시대적時代的변화외2편/505
김성희-세월외2편/513
유명준-민원창구의풍경외2편/517
박덕례-너라는우주외2편/522

[샘문특선상]-수필부문
박용수-기후변화와탄소중립외1편/528

[샘문뉴스회장상]-시부문
장복순-아버지의지게외2편/536
김연주-빛그리움외2편/541
이봉섭-망부석외2편/545
정철웅-눈물의서사시외2편/549
윤기환-반지하창문외2편/553
김균태-성수연못한바퀴외2편/560

[샘문뉴스회장상]-수필부문
최정옥-삶이가장행복했던순간/564

신춘문예샘문학상특집인/생/칼/럼
이정록-비우기빼기의깊은깨달음/569
-시인,교수,칼럼니스트,샘문회장

신춘문예샘문학상특집-시창작이론
이정록-시를잘쓰는16가지방법/573
-시인,교수,칼럼니스트,샘문회장

2026신춘문예
제16회샘문학상「신인문학상」

시부문
김미이-얼굴팩외2편/578
김병삼-돌틈의숲외2편/584
김종식-영원한내재율,어머니외2편/589
문영-상실의시대외2편/596
민미욱-땅콩밭외2편/603
이수달-정월그믐날새벽서사외2편/610
박계업-비명의습작외2편/615

수필부문
이장재-욕지도외1편/622
김민서-선택당한신의계절외1편/633
이인순-엄마는그렇게살았다외1편/641
최해영-춘화春花의환희외1편/651

평론부문
김경배-이념의바다위에서‘광장’을묻다/660

소설부문
김경배-능수백매화가피는농원/668
허대성-만경강오딧세이/691
최인식-눈물이결심이될때/712

제16호컨버전스공동시선집「선정작」

시부문
권자현-병오년丙午年해맞이외2편/730
김규리-승천하는숨외2편/734
김기출-계절을건너는나무외2편/737
김명시-마음자리외2편/740
김영남-네가울면외2편/743
김영혜-나는번데기가아니였다외2편/747
김철수-아흔아홉의아이,어머니외2편/751
김희창-수동물동래외2편/755
문명숙-바보운명외2편/758
문수봉-조각난하늘은마술사외2편/760
민병미-겨울백서帛書외2편/763
박영식-소쿠리외2편/767
박현숙-첫눈외2편/770
양윤하-청춘포차외3편/774
오영호-어머니외2편/781
유정옥-빈대떡인생외2편/784
이순필-공놀이외2편/788
정성민-가마솥의눈물외2편/792
조명숙-인간의작은눈외2편/796
최규현-불면증외2편/799

시조부문
차상영-민낯의기다림외2편/804

수필부문
김민구-자랑스러운대한민국외1편/808

동시부문
차상영-우리또만났네외2편/816

평론부문
고한상-대한민국이기억해야할사진가이경모/820

샘문뉴스
이정록시인영국출판사와출판계약성사/831
|편집후기|/833
샘문시선출간안내/835
베스트셀러명품브랜드시리즈

출판사 서평

샘문그룹소개
-문학그룹샘문에대하여

2021년에제정하여올2025년가을에는한용운문학상및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5회째가개최되고,한용운문학시선집제5호를발간하게됩니다.한국문학의한류화프로잭트일환으로기획된〈K-문학페스티벌〉행사는만해한용운선생의유가족이유일하게허락한상이며,또한서울특별시와중랑구로부터선정되어후원하는행사이기에대의명분과당위성과저명성이충만한문학상공모및시상,전국시낭송대회경연,공동시선집발간입니다.

그리고2024년도인작년에는제4회한용운문학상공모전및제4호한용운문학시선집공모전에서인격적소양과덕망높은성품,기량까지고루갖추신시인,작가들의수준높은작품들이응모가되었습니다.더불어독자가늘어나고문학사위상과브랜드력이높아짐에따라어깨또한무거워집니다.

2024년4월27일경신춘문예샘문학상은벌써14년간14회째를올4월에개최되었고,컨버전스공동시선집도14호를발간하였습니다.그리고오늘,2025년5월24일에는제15회신춘문예샘문학상공모전을거쳐시상식이거행되고,제15호컨버전스공동시선집이출간됩니다.

또한올해는1966년도에창간및제정된후재창간혁신3호인한국문학문예지한국문학시선집출간식및한국문학상시상식이공모전을거쳐2025년9월경에시상식이개최되고,제3회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같은날개최됩니다.

2023년가을에는샘문그룹문학예술제개최,문학기행개최,백일장을500여년전부터시작된시문학의시초요,원류요,성지인전남담양에서거행하여성료되었습니다.

올해1월경에설립한샘문번역원및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에서는영어,스웨덴어,독일어,일어,중국어,블란서어로번역되어전세계만방에수출상담이진행되고있으며,미국아마존스토어에샘문스토어가입점하여판매를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명품브랜드반열에올라〈샘문시선〉위상이높아졌으며,프랑스,미국,영국,독일,스에덴등세계여러나라의바이어들과인콰리어가오가고있으며,이번에는샘문번역원에서번역하여영국런던에대형출판사에서저의이정록영문판시집5권과이수달영문판시집1권등을단행본시집과전자시집두가지로출판하여영국과유럽전역,그리고전세계영어권나라에서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수상한〈한강〉작가의〈채식주의자〉를출간한프랑스대형출판사에서샘문번역원에서번역하고샘문시선에서출간한저의영문번역판시집5권을보내달라고해서보냈습니다.현재프랑스,미국,영국,독일,스웨덴등지에서금명간현지출간하여발매될예정입니다.

이제샘문그룹가족여러분들의긍지와자부심이높아졌습니다.끝없는성원과따뜻한사랑을보내주시는문우님들과독자님들의성원이있었기에가능했던일이라사료됩니다.이처럼가슴떨리는전설같은일들을가능하게해주신존경하는문우님,독자님들께이지면을빌어깊은감사의말씀을드립니다.

시인이마음껏시를짓고,작가들이마음껏글을써서발표하고,독자들이좋은글을마음껏찾아읽을수있는맑고향기롭고품격있는문단을만들어야한다는책임감때문이겠지요.늘고여있지않고늘맑은영수渶水가넘치는샘문그룹은이런곳이라고신실하고겸손하게소개하고싶습니다.

〈첫번째〉
저희샘문은100%문인으로구성되어있습니다.

〈두번째〉
회원이한국문단에서제일많습니다.
약15만명에도달하고있습니다.인재풀이깊고넓어자원이풍부합니다.

〈세번째〉
초고효율,초내실화로오프라인과온라인SNS상에서터를잡아“디지털노마드”로압축,응축,팽창,성장하였습니다.

욕심부리지않고열심히초석을쌓았습니다.항상낮은자세로겸손하게진실한마음으로예우하고서비스하고약속을지켰습니다.앞으로도변함없는신뢰로혁신적인노력을지속적으로하겠습니다.

〈네번째〉
기존의문예지,간행지를혁파하여융합하여프로모션(promotion)을진행하고있습니다.월간,격월간,계간,반간,년간,동인지,단행본,잡지등을융합하고아마추어부터중견,프로까지한권의문예지에모셨습니다.그결합상품결과물이컨버전스시선집,한용운시선집,한국문학시선집입니다.혁신하고융합하여표준화하고브랜드력을높인융합솔루션(ConvergenceSolution)입니다.앞으로도문단의새로운역사를여러분들과함께써내려가겠습니다.

〈다섯번째〉
우리문학사에는인재가많습니다.석사,박사,교수,교사등전문가들이약25%에이릅니다.대학교수님도등단을하시고문학박사님도당문학사에서등단을하십니다.저희문학사에서는등단전,특별한절차도있습니다.
적절량에기량테스트후지도도당사자가원하는경우서비스를해드립니다.타문학사에서등단하신분도다시오셔서재등단을하십니다.

〈여섯번째〉
당문학사에는시창작을지도하는예술대학,문예대학이오래전교육부인가를받아설립하여가동중입니다.교육부에서공식인가를받은샘문사이버교육원,샘문예술대학과샘문평생교육원,샘문예술대학입니다.

현재시창작학과는13기수강생모집중에있으며시조창작학과는제4기,시낭송학과는제13기학과들이강의중에있습니다.그리고후기제14기,제15기수강생분들을모집중에있습니다.스피치학과,가곡학과,AI인공지능학과도있습니다.

미래동량들을위한문화예술인들을위한국가문화산업발전을위한교육대학이되겠습니다.또한샘문그룹은신한대학교,대림대학교,한국열린사이버대학,대림문예대학교와공식적인상호협력협약을체결하였습니다.이는당문학사와샘문예술대학의수준높은문인과낭송가들의활동영역을넓히고많은인재를배출할수있는토대를구축한것입니다.

그리고당문학그룹회장,이사장이신이정록시인이대림대학교및대림문예대학주임교수로재임하고있고,시창작학과와시낭송학과지도교수들이파견되어강의를하고있으며,샘문예술대학의교육시스템을파견하여지도하고있습니다.

〈일곱번째〉
유통구조의혁신을이루어나가고있습니다.오프라인으로교보,영풍등그리고온라인서점으로서알라딘,예스24,인터파크등,그리고오픈마켓으로옥션,쿠팡,위메프등총25개업체와계약,입점등유통,발매를제휴하고있습니다.

베스트셀러명품브랜드샘문시선으로전용전시매대도런칭하고있습니다.

〈여덟번째〉
샘문〈글로벌홈페이지〉를구축하여〈디지털노마드〉로서모든SNS와연동기능,모바일연동기능,〈샘문뉴스〉와연동기능,〈샘문예술대학(평생교육원)〉과〈샘문쇼핑몰〉,〈네이버샘문스토어〉,〈네이버한국문학스토어〉,〈아마존샘문스토어〉와연동기능,카드결재기능,계좌결재기능,핸드폰결재기능,문학콘텐츠출판기능,문학상및신인문학상연결기능을갖추고있습니다.

국내최초인,“샘문1.0”코드를가동하여“샘문15.0”까지런칭하였습니다.어느업체나,어느문인이나,어느장르나일정심사를통과하면입점이가능하고〈샘문쇼핑몰오픈마켓〉안에서,〈네이버샘문스토어〉안에서〈아마존샘문스토어〉안에서인문학상품및모든상품이판매및구매가가능합니다.

〈아홉번째〉
저희문학그룹은“샘문뉴스”를정부로부터공식인가받아창간하여현재는일년에약800만명에구독자가방문하고있습니다.〈송송송솟아나는샘물,뉴스의마중물〉,〈독자들의알권리충족,문화적시사적욕구충족을위한보도〉라는케치프레이즈를걸고뉴스를보도하고있으며,한국최고의뉴스로발돋움하고있습니다.

〈열번째〉
한국문단최초로〈검정시험시행기관〉및〈민간자격증〉발급기관으로정부로부터인가받았습니다.〈법률제14397호〉,〈자격기본법제17조〉및〈자격기본법시행령제23조〉에따라〈자격증〉을발급하는〈민간자격증발급기관〉으로서당교육기관인샘문평생교육원(이하당,교육기관이라한다.)에서초급과정(기본반),중급과정,고급과정,지도자과정(심화,특화과정)을거쳐교육하고국가주무부처관리감독하에심의하에〈검정시험〉을당교육기관에서출제하고감독하여실시하여표준화된자격명에의한2급,1급자격증이발급되어집니다.

〈시낭송가1급,2급〉과〈시창작가1급,2급〉,〈가곡가창가1급,2급〉,〈시낭송지도자1급,2급〉,〈시창작지도자1급,2급〉,〈가곡가창지도자1급,2급〉이론과실기,검정시험을시행하여자격증을발급하므로서많은전문가를배출하고있습니다.지금까지는한국문단및예술계전체가표준화되지못한,인가받지못한,관리감독받지못한무허가지도및무허가자격증발급등으로저질화된교육과불법자격으로인해몸살을앓아왔던것을일소하는계기가되고전환점이될것입니다.

〈열한번째〉
저희문학사는출혈경쟁보다는상생하는경쟁력을키우겠습니다.문화및교육서비스,미디어서비스그룹으로서면모및시스템을갖추고창간,발간,개강,창업,교육,시험,발급,발매,유통,수출,문학상공모전,시선집공모전,당선,등단,문학제,시화전,백일장등의알고리즘솔루션을전세계적으로〈컨버전스화〉하고〈플랫폼화〉하고〈허브〉를구축하여프로모션을지속적으로진행해나가겠습니다.

〈열두번째〉
한국문단과예술계에질적향상을꾀함으로서고대,근대,현대를거쳐수천년의역사를가진우리〈한민족문화콘텐츠〉를〈한류화〉함으로서〈인류의정신적의식함양〉에이바지하고이가치를구현하기위해열정적으로노를저어잘순항하여〈신세계〉라는항구에도달하여〈노벨꽃〉을꼭피우겠습니다.

〈열세번째〉
인문학을제4차산업화,상품화하겠습니다.미래의먹거리산업으로인문학경제산업으로초석을공고히다지고자하는의지와선견력을가지고선제적,선도적,선구자적,출입전략으로수행전략으로,구현전략으로자본수지적으로열악한문단및예술계를4차산업화전략으로,상품화전략으로프로모션하여경쟁력을높이고최상의목표를달성하겠습니다.

〈열네번째〉
샘문그룹은도서출판샘문에서〈샘문시선〉이란브랜드로회원여러분들의컨버전스시선집,한용운문학시선집,한국문학시선집뿐만아니라개인시집,시화집,수필집,소설집,평설집,희곡집,수상집,동화집,꽁트집,자서전,교육도서등개인저서등각종도서를만들어드립니다.

전문기획자,에디터(편집자),일러스트디자이너와활발히활동중인시인편집자,감수자(윤문),번역자가원고교열교정및퇴고,첨삭,윤문감수까지꼼꼼하게작업하여완성도높은저서출간을위해노력하고있으며,동시에유통,발매까지핫라인으로운영되어저자를지원해드리고있습니다.

〈열다섯번째〉
2021년부터한용운문학상과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개최하였습니다.현재운영위원회가가동중이며,제1회행사가2021년11월28일에개최되었고제2회행사가2022년10월29일에개최되었고제3회행사가2023년12월16일에개최되었으며,제4회행사가2024년12월21일에개최되어성료되었습니다.

〈열여섯번째〉
충남보령군에샘터시비공원에〈총25기〉의시비를건립하여제막식을2022년9월25일에치루었습니다.당문학그룹에서문학상본상을수상하신분들이나지대한업적을쌓으신분들이시비건립에참여하셨습니다.
앞으로도지속적으로건립할예정입니다.

〈열일곱번째〉
올2023년1월경에샘문번역원및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가설립되어가동중입니다.
영어,스웨덴어,독일어,중국어,일어,블란서어가번역되어세계시장에수출될예정으로해외바이어와상담이활발하게진행되고있습니다.

이제는명품브랜드반열에올라〈샘문시선〉위상이높아졌으며,프랑스,미국,영국,독일,스웨덴등세계여러나라의바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