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는 글〉
작은 겨자씨 믿음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성도와 가족, 친지, 동료 지인분……
그리고 이 책을 보시는 독자님마다
깊은 감사와 기쁨을 드립니다.
인생은 누구나 하룻길 걷는 삶이기에
짐을 나서고 희로애락을 휘돌아 귀가합니다.
저마다 다른 크기, 빛깔, 형편, 서사를 감당하며
휘돌아온 질곡의 세월조차 아름다운 건
존재하기에 만남과 헤어짐의 이어지는
파노라마는
자아 발견의 기회로
세상 발견의 체득과 실현으로
창출하고 공유하는 사랑의 현장에서
저마다 제 노래와 춤사위로
하늘 낙원을 이 땅에 실현하는 삶에
만남과 이별의 변곡점에서
어깨가 무거우면 서로 믿고 나누어
제 십자가를 감당한 날에
감사와 기쁨은 사람이 누릴 특권입니다.
생각하는 갈대인 존재는
멀고 가까운 이웃과 더불어
하나로 갇히고 묶인 자신의 사슬에서
유감없이 벗어나는 축복 누리는 것이
스스로 깨우치는 초자아의 모습입니다.
햇볕이 들녘을 거닐 듯, 공존의 그늘
더불어 사는 정자나무 그늘처럼
보편을 아우르는 자유의 주인공으로
작은 정성의 열매, 시향을 나눕니다.
병오년 도약을 기원하며
2026. 07. 01.
인천 청라 서재에서 박주곤 배상
작은 겨자씨 믿음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성도와 가족, 친지, 동료 지인분……
그리고 이 책을 보시는 독자님마다
깊은 감사와 기쁨을 드립니다.
인생은 누구나 하룻길 걷는 삶이기에
짐을 나서고 희로애락을 휘돌아 귀가합니다.
저마다 다른 크기, 빛깔, 형편, 서사를 감당하며
휘돌아온 질곡의 세월조차 아름다운 건
존재하기에 만남과 헤어짐의 이어지는
파노라마는
자아 발견의 기회로
세상 발견의 체득과 실현으로
창출하고 공유하는 사랑의 현장에서
저마다 제 노래와 춤사위로
하늘 낙원을 이 땅에 실현하는 삶에
만남과 이별의 변곡점에서
어깨가 무거우면 서로 믿고 나누어
제 십자가를 감당한 날에
감사와 기쁨은 사람이 누릴 특권입니다.
생각하는 갈대인 존재는
멀고 가까운 이웃과 더불어
하나로 갇히고 묶인 자신의 사슬에서
유감없이 벗어나는 축복 누리는 것이
스스로 깨우치는 초자아의 모습입니다.
햇볕이 들녘을 거닐 듯, 공존의 그늘
더불어 사는 정자나무 그늘처럼
보편을 아우르는 자유의 주인공으로
작은 정성의 열매, 시향을 나눕니다.
병오년 도약을 기원하며
2026. 07. 01.
인천 청라 서재에서 박주곤 배상
아들 뱃사공 (박주곤 제4시집한국문학상 수상 기념 시집)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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