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알아야 할 생명과학 (초중등 과학 상식 필수편 | 반양장)

꼭 알아야 할 생명과학 (초중등 과학 상식 필수편 | 반양장)

$21.19
Description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주는
『꼭 알아야 할 생명과학』
이 책은 인체의 신비와 의학의 기본 원리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교양서로, 우리 몸에 대한 지식과 건강한 삶을 위한 기초 정보를 제공한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인체 구조와 기능, 각종 질병의 기전과 예방에 대해 일상적인 언어로 설명하고 있어 학생들은 물론, 일반 성인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꼭 알아야 할 생명과학」는 ‘하품은 왜 나는가?’, ‘모기에 물린 자리가 가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등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의문들을 중심으로, 과학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정보를 전하고 있다.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닌, 흥미로운 질문 중심의 구성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지식을 채워준다.
저자

윤실

오랜 기간 동안 과학 잡지 편집장(한국일보)과 과학전문 출판사(전파과학사)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전파과학사 과학상식 Q&A]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일반 교양도서를 포함한 어린이 과학책들을 집필했다. 「청소년 과학총서 시리즈」, 「교실 밖에서 배우는 과학실험 시리즈」 등 우리나라 학생들을 위한 과학도서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 시간에 배우지 못한 여러 과학도서를 집필했다. 저서로는 「꼭 알아야 할 빛의 과학 상식」, 「꼭 알아야 할 생활 속 화학 상식」, 「청소년을 위한 중요 과학법칙 169」, 「기후변화의 주범 감축 뉴 바이오텍」, 「원소를 알면 화학이 보인다」 등이 있다.

목차

독자들에게

1장 몸을 보호하는 신체의 신비한 반응
1. 다리에 갑자기 쥐(경련)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응급 처치는 어떻게 하나?
2. 손이나 다리가 불편한 자세로 오래도록 있으면
저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3. 식사 때가 되면 왜 고통스럽게 배가 고파지나?
4. 빙수나 아이스크림을 급하게 먹으면 왜 심한 두통이 오나?
5. 구토는 어떤 원인으로 하게 될까?
6. 설사를 하게 되는 원인은 무엇인가?
7. 재채기는 왜 하게 되나?
햇빛이나 밝은 빛을 쳐다보면 왜 재채기가 잘 날까?
8. 재채기할 때 자기도 모르게 왜 눈을 질끈 감게 될까?
9. 기침은 왜 나는가?
10. 코와 가래는 왜 생기나?
11. 음식을 먹거나 물을 마시다가 왜 사레가 들게 될까?
12. 딸꾹질은 왜 하며 어떻게 하면 멈추어지나?
13. 뱃멀미나 차멀미는 왜 할까?
14. 체조선수나 무용수들은 심하게 회전해도 왜 멀미를 하지 않나?
15. 배가 고프면 왜 배 안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까?
16. 밀실 공포와 고소 공포 같은 공포증은 왜 생길까?
17. 왜 하품이 나고, 그 하품은 곧 옆 사람에게 전염되나?
18. 눈, 귀, 코 등의 감각 기관이 느낀 정보는 어떻게 뇌에 순간적으로 전달되나?
19. 부딪히거나 상처를 입으면 왜 아픔을 느끼나?
20. 사람은 왜 긴 시간 잠을 자야 하나?
21. 아침이 오면 왜 늘 같은 시간에 저절로 잠에서 깨어날까?
22. 밤에 충분히 자고도 왜 낮잠이 올까?
23. 잠꼬대는 왜 하게 될까?
24. 잠자는 동안 왜 꿈을 꾸게 될까?
25.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은 왜 생기나?

2장 심장과 혈액에 대한 상식
26. 흥분하면 왜 심장이 빨리 뛰게 될까?
27. 심장 박동은 왜 손목에서 재나?
28. 혈액은 어떤 역할을 할까?
29. 피는 왜 붉은색일까?
30. 모세혈관의 내부 지름은 얼마나 될까?
31. 얼마나 많이 출혈하면 생명이 위험할까?
32. 적혈구와 백혈구는 어디서 만들어지나?
33. 인간의 혈액형은 왜 다른가?
34. 수혈용 혈액은 어떤 방법으로 오래 보관할까?
35. 혈압이란 무엇이며, 고혈압이나 저혈압은 왜 생기나?
36. 추운 곳에서 떨고 있으면 왜 입술이 새파래지나?
37. 추운 날이면 왜 귀가 제일 먼저 시려지나?
38. 퍼렇게 멍이 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39. 칼에 베이거나 긁힌 상처 자리에는 왜 딱지가 생기나?
40. 상처 자리에 생긴 물집을 터뜨리면 왜 나쁜가?
41. 상처 자리에 생기는 고름은 무엇인가?

3장 뼈, 근육, 여러 기관의 역할
42. 배꼽은 왜 생긴 것인가?
43. 사춘기 동안 잠잘 때 다리가 가끔 아픈 이유는 무엇인가?
44. 인체에는 뼈가 몇 개나 있을까?
45. 몸에서 가장 큰 뼈와 작은 뼈는 어떤 것일까?
46. 부러진 뼈는 어떻게 재생되나?
47. 팔꿈치 안쪽 쑥 들어간 부분이 부딪히면 왜 깜짝 놀라도록 시큰한가?
48. 손가락 마디를 당기거나 무릎을 폈다 오므렸다 하면
관절에서 왜 ‘뚝! 우두둑!’ 소리가 날까?
49. 인체에는 근육이 몇 개 있을까?
50. 몸에서 제일 큰 근육과 제일 작은 근육은 어디에 있나?
51. 제일 힘센 근육과 동작이 가장 빠른 근육은 어느 것일까?
52. 같은 동작으로 운동을 계속하면 왜 근육이 아프고 피로해지나?
53. 평소에 하지 않던 운동을 갑자기 하면 왜 근육통이 생기나?
54. 근육 운동을 하면 근육이 불룩 커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55. 마라톤선수의 심장은 일반인과 어떻게 다른가?
56. 뚱뚱한 사람은 몸의 세포 수가 많아진 것인가?
57. 근육은 1초에 몇 번 신축할 수 있을까?
58. 곡예사는 어떻게 두 손으로 여러 개의 공을 던져 올리고 받기를 계속할 수 있나?
59. 우주 비행을 오래 하고 있으면 왜 뼈와 근육이 약해질까?
60.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은 어디일까?
61. 키가 작거나 큰 이유는 무엇인가?
62. 갓난아기는 왜 이가 없이 태어날까?
63. 아기는 왜 엄지손가락을 빠는가?
64. 주사는 왜 팔뚝이나 엉덩이에 놓을까?
65. 폐는 어떻게 저절로 숨 쉬는 운동을 끊임없이 계속할까?
66. 사람은 얼마나 오래도록 숨을 참을 수 있나?
67. 폐활량이란 무엇이며, 어느 정도인가?
68. 폐에서 나오는 숨 속에는 탄산가스가 얼마나 포함되어 있나?
69. 인체에서 간은 어떤 작용을 하나?
70. 담낭(쓸개)은 무슨 역할을 하나?
71. 맹장은 무슨 역할을 하나?
72. 사람에게는 왜 꼬리가 없나?
73. 의사는 환자의 간 기능을 왜 수시로 검사할까?
74. 술을 마시면 왜 취하고 기억을 잃기도 할까?

4장 중요 감각 기관의 건강
75. 비행기를 타고 높이 올라가면 왜 귀가 먹먹해지나?
76. 귀울림(이명)은 어떤 때 왜 들리나?
77. 노인이 되면 왜 청각이 둔해지나?
78. 양쪽 귀를 꽉 막아도 소리가 조금 들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79. 귀는 왜 양쪽에 있으며, 귓바퀴는 무슨 역할을 하나?
80. 자기 귀에 들리는 목소리와 녹음기의 내 목소리는 왜 다른가?
81. 귀지는 왜 생기며 귀지 청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안전한가?
82. 눈은 어떻게 빛을 감각하나?
83. 갑자기 밝은 곳에 나가면 왜 눈이 부시고,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한참 동안 주변이 보이지 않나?
84. 밤눈이 어두운 야맹증은 왜 걸리나?
85. 색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색맹의 원인은 무엇인가?
86. 눈은 왜 잔상(殘像)을 느낄까?
87. 프로펠러가 천천히 돌아갈 때는 회전 방향이 바르게 보이지만
회전 속도가 조금 빨라지면 왜 역회전하는 것처럼 보일까?
88. 눈의 수정체도 세포인데 왜 투명할까?
89. 눈은 둘인데 왜 물체는 하나로 보일까?
90. 왜 시력이 나쁜 사람이 과거보다 많아졌을까?
91. 울면 왜 눈물이 나며, 눈물을 흘리면 왜 콧물까지 흐르나?
92. 잠자고 나면 눈가에 왜 눈곱이 생겨 있나?
93. 속눈썹에 다래끼는 왜 생기나?
94. 냄새를 잘 맡으려 할 때는 왜 숨을 깊이 들이키나?
95. 감기가 심하면 왜 음식 맛을 잘 느끼지 못하나?
96. 감기가 들면 왜 콧물이 많이 흐르나?
97. 어떤 경우에 저절로 코피를 흘리게 되나?
98. 콧물과 코딱지는 왜 생길까?
99. 잠자면서 왜 코를 골까?
100. 커다란 소라 껍데기를 귀에 대면 왜 ‘쏴-’ 하는 바닷소리가 들리나?
101. 혀는 어떤 역할을 할까?
102. 혓바늘은 왜 생기나?
103. 입안의 침은 어디서 나오고 어떤 작용을 하나?
104. 아기 때 나온 젖니는 왜 전부 갈게 될까?
105. 치아를 잘 보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06. 사랑니란 어떤 이인가?
107. 치아가 가지런하지 않으면 치열 교정을 할 필요가 있나?
108. 임플란트는 어떤 치료 방법인가?
109. 음식이 반드시 식도로 내려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110. 성대에서는 어떻게 소리가 만들어지나?
111. 사춘기를 지나면 어린이 목소리가 왜 어른 목소리로 바뀌게 되나? 149
112. 목이 쉬면 말이 잘 나오지 않는 이유는?
113. 말을 더듬는 이유는 무엇인가?
114. 편도선은 왜 붓고 아프게 되나?

5장 얼굴과 피부의 여러 현상
115. 인체 곳곳에는 왜 털이 자라나?
116. 눈썹은 왜 머리카락처럼 길게 자라지 않을까?
117. 얼굴의 주근깨는 왜 생기나?
118. 여드름은 왜 생기나?
119. 피부의 사마귀는 왜 생기나?
120. 발바닥 같은 곳에 티눈은 왜 생길까?
121. 비듬은 무엇이며 왜 생기나?
122. 입술의 피부가 벗겨지거나 부르트는 이유는?
123. 겨드랑이나 발바닥을 간질이면 왜 깔깔 웃음이 날까?
124. 추우면 왜 피부에 소름이 돋고 몸이 떨리나?
공포에 휩싸일 때 생기는 소름이나 떨림과는 무엇이 다른가?
125. 겨울에는 왜 소변을 자주 보고, 소변 후 몸이 부르르 떨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126. 더우면 왜 땀이 흘러나올까?
127. 진땀(식은땀)은 덥지도 않은데 왜 나오나?
128. 땀을 많이 흘리고 나면 왜 땀 냄새가 심해질까?
129. 물속에 오래 있으면 왜 손바닥과 발바닥에 주름이 잡힐까?
130. 손톱과 발톱의 성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자라나?
131. 손톱을 깎지 않고 기르면 어떤 모양이 될까?
132. 상처가 깊으면 왜 꿰매는 수술을 해야 하나?
133. 상처가 깊으면 왜 흉터가 남을까?
134. 노인이 되면 왜 피부에 주름이 생길까?
135. 햇볕을 많이

출판사 서평

일상에서 만나는 생명과학을 풀어낸 생활밀착형 의학 교양서
『꼭 알아야 할 생명과학』

「꼭 알아야 할 생명과학」는 전문적인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이를 쉽게 풀어낸 책으로, 그 명쾌함이 돋보인다. 일상에서 한번쯤 궁금했던 인체와 건강에 대한 질문들을 친근한 언어와 구체적인 예시로 설명함으로써, 독자가 의학을 더 가까이 느끼고 자신의 몸을 주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례 중심의 서술 방식으로 독서의 진입 장벽을 낮춘 이 책은, 청소년, 일반인, 예비 의학도에게 기초적이고 폭넓은 의학적 소양을 제공하는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 또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생명과 건강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길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