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편지(양장)

새들의 편지(양장)

$15.00
저자

뤼시브뤼넬리에르

저자:뤼시브뤼넬리에르
그래픽디자이너이자일러스트레이터예요.앙굴렘에서응용예술학사학위를받은뒤파리에꼴에스티엔느에서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공부했어요.현재툴루즈근처에살고있으며,2005년부터주로어린이책을만들고있어요.가장좋아하는주제는자연,동물,풍경이고아늑한작업실에서초콜릿을먹으며그림을그려요.지은책으로는《아름다운꽃다발》,《수집가의보물》등이있어요.

역자:이세진
서강대학교에서철학과프랑스문학을공부했고,같은학교대학원에서프랑스문학을조금더깊이공부했어요.지금은다양한분야,다양한언어의책을우리말로옮기는일을하고있어요.어린이를위한책으로는《나,꽃으로태어났어》,《지구박물관여행》,《생쥐나라고양이국회》,《거대한책》,〈돌아온꼬마니콜라〉시리즈등이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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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모두가한마음으로준비한새들의편지

편지는후투티,푸른머리되새,꼬까울새,비둘기,청둥오리,푸른박새를비롯한수많은새의날갯짓을타고이어집니다.새들은이끼와깃털,솜털,잔가지,풀,털실등자신이가진가장좋은둥지재료를조금씩보태며새로운생명의탄생을함께준비합니다.소박한편지한장은어느새모두의마음을이어주는특별한선물이됩니다.서로살아가는곳도,생활방식도다르지만,모두가각자의자리에서힘을더해새생명이태어날하나의둥지를완성해갑니다.

봉투안에는과연어떤선물이들어있을까요?

마침내멋쟁이새부부에게도착한것은편지봉투에가득담긴숲전체의축하였습니다.“새로운탄생을기다리는너희에게진심어린축하를보내!”라는따뜻한메시지와함께,모두가조금씩모은선물은새생명을품을가장아늑한둥지가됩니다.《새들이날아다준편지》는생태계가혼자가아닌함께살아가는세상임을,서로다른존재들의작은나눔이자연의균형을이루는힘이된다는사실을전합니다.또한책끝에는이야기속에등장하는새들의실제울음소리를들을수있는QR코드가수록되어있어,어린이들이자연을더욱생생하게경험할수있도록했습니다.따뜻한이야기와실제생태계를하나로이어주는특별한구성은생명의소중함과자연에대한호기심을키워줄것입니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