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돈을 알면, 나의 '미래'가 달라진다일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돈'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 많은 청소년이 망설이지 않고 '돈'을 꼽는다. 그렇다면 "돈이란 무엇인가"고 더 물으면, 머뭇거리다 "지갑 속의 동전과 지폐"나 "통장에 찍힌 숫자"라는 답을 내놓는다. 얼핏 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과연 이것이 돈의 정의와 역할에 관한 전부일까.이 책은 '그렇지 않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돈은 눈에 보이는 동전이나 지폐보다 숨은 역할이 훨씬 많다. 그렇다면 돈에 관해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의 또 하나의 기획 포인트는 청소년들에게 '돈 얘기를 하는 게 과연 바람직한가'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의 입에서 '돈' 얘기가 나오면 타박부터 했었다. 천박해 보인다는 이유에서였고, 돈만 밝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걱정에서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돈을 좋아한다고 거리낌 없이 말하는 시대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돈'에 관한 이야기를 쉬쉬할 게 아니라, 제대로 알고 다룰 수 있도록 밖으로 꺼내놓고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현재 학교 현장에서는 경제 과목을 가르치면서도 돈에 관한 내용은 거의 다루지 않는다. 하지만 코스피(KOSPI) 1만 포인트가 눈앞에 보이는 등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의 돈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런 청소년들의 성향을 파악한 저자 윤다인 선생님은 살아있는 경제 교육, 즉 '돈'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에서 2023년부터 학생들과 체험형 실용 경제 동아리 '갓생반'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갓생반을 통해 학생들과 다양한 경제 활동을 함께하면서 얻은 경험을 수업에 반영해 오고 있다. 아울러 윤 선생님은 실제 경험의 지식도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경매·공매 투자를 직접 해보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학교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교사 윤다인이 실제 수업을 연상케 하는 상큼하고 발랄한 설명으로 어려운 '돈' 이야기를 술술 풀어낸다. 특히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돈에 관해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또 돈 이야기를 이론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살아있는 교실 밖 '돈' 교과서를 자임한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안성맞춤인 안내서이다.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 많은 청소년이 망설이지 않고 '돈'을 꼽는다. 그렇다면 "돈이란 무엇인가"고 더 물으면, 머뭇거리다 "지갑 속의 동전과 지폐"나 "통장에 찍힌 숫자"라는 답을 내놓는다. 얼핏 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과연 이것이 돈의 정의와 역할에 관한 전부일까.이 책은 '그렇지 않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돈은 눈에 보이는 동전이나 지폐보다 숨은 역할이 훨씬 많다. 그렇다면 돈에 관해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의 또 하나의 기획 포인트는 청소년들에게 '돈 얘기를 하는 게 과연 바람직한가'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의 입에서 '돈' 얘기가 나오면 타박부터 했었다. 천박해 보인다는 이유에서였고, 돈만 밝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걱정에서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돈을 좋아한다고 거리낌 없이 말하는 시대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돈'에 관한 이야기를 쉬쉬할 게 아니라, 제대로 알고 다룰 수 있도록 밖으로 꺼내놓고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현재 학교 현장에서는 경제 과목을 가르치면서도 돈에 관한 내용은 거의 다루지 않는다. 하지만 코스피(KOSPI) 1만 포인트가 눈앞에 보이는 등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의 돈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런 청소년들의 성향을 파악한 저자 윤다인 선생님은 살아있는 경제 교육, 즉 '돈'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에서 2023년부터 학생들과 체험형 실용 경제 동아리 '갓생반'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갓생반을 통해 학생들과 다양한 경제 활동을 함께하면서 얻은 경험을 수업에 반영해 오고 있다. 아울러 윤 선생님은 실제 경험의 지식도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경매·공매 투자를 직접 해보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학교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교사 윤다인이 실제 수업을 연상케 하는 상큼하고 발랄한 설명으로 어려운 '돈' 이야기를 술술 풀어낸다. 특히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돈에 관해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또 돈 이야기를 이론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살아있는 교실 밖 '돈' 교과서를 자임한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안성맞춤인 안내서이다.
처음 만나는 돈 공부 (경제 교사 윤다인의 상큼 발랄한 부자 수업)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