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올프렌즈의 15년 발자취
함께한 시간 은혜의 기록
이주민과 함께 품은 사랑의 씨앗
주님의 손을 따라 함께한 복음의 길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를 ‘친구’라 부르신 것처럼 이주민들을 “친구”라 부릅니다.
그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시절, 이 땅에서 이주민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마음을 품고 한 걸음 내디뎠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순종은 결국 하나님의 일하심의 통로가 되었고, 지금의 올프렌즈가 되었습니다.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요 15:14~15)
그 이름처럼, 우리는 한국에 온 모든 이주민이 예수님의 친구가 되고, 서로가 친구 되어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가길 소망합니다.
함께한 시간 은혜의 기록
이주민과 함께 품은 사랑의 씨앗
주님의 손을 따라 함께한 복음의 길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를 ‘친구’라 부르신 것처럼 이주민들을 “친구”라 부릅니다.
그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시절, 이 땅에서 이주민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마음을 품고 한 걸음 내디뎠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순종은 결국 하나님의 일하심의 통로가 되었고, 지금의 올프렌즈가 되었습니다.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요 15:14~15)
그 이름처럼, 우리는 한국에 온 모든 이주민이 예수님의 친구가 되고, 서로가 친구 되어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가길 소망합니다.

나의 친구라 (올프렌즈의 열다섯 발걸음에 맞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