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마음에 햇살이 들기를

너의 마음에 햇살이 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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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지친 하루에 건네는 다정한 위로

각기 다른 삶에서 피어난 햇살 한 조각,
여덟 저자의 목소리로 전합니다

하루 한 편, 마음을 다독이는 햇살 같은 이야기

이제는 나도 누군가의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 삶의 중심에는 언제나 ‘엄마’라는 따뜻한 텃밭이 있다. 그곳에 뿌리내린 나는, 오늘도 흔들림 없이 살아가고 있다.
〈엄마라는 텃밭〉 중에서

누구나 한 번쯤 어둡고 막막한 터널을 지나지만, 그 시간은 더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준비의 시간이란다. 끝내 터널 너머에는 화사한 햇살이 다정히 너를 맞이할 거야.
〈느려도 괜찮아, 불안해하지마〉 중에서

내 마음을 말리고 있었다.
〈빨래 널다 문득, 마음이 개다〉 중에서
저자

김지영,강진옥,김소연 외 공저

매일 출퇴근하는 직장인. 읽기만 하던 사람에서 쓰는 사람이 되려고 한 발 내디딘 사람. 잘 쓰려고 하기보다 그냥 쓰려고 한다. 그러다 진짜 잘 쓰는 사람이 되면 행복할 거 같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마음이 흐릴 때, 햇살을 기다리며
또 다른 시선이 있다는 걸
몰라도 좋으면 그만이지!
사바 아사나를 위한 시간
돌아갈 곳을 잃지 않기 위해 떠난다
식물도 자살을 한다
촌에서 왔습니다만
우산
늙었지만 괜찮아
풀 뽑기
아무도 몰랐던 무너짐
빨래 널다 문득, 마음이 개다
게으름이라는 숨
나에게 띄우는 안부 한 줄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숨 고르기의 기술
조용한 승리의 밤
눈싸움
나무들의 기지개
쓰기와 읽기는 나에게 명상이다
사랑은
사랑밥

언제 생생한 살아있음을 느끼는가?
아가야, 네가 어른이 되면
느려도 괜찮아, 불안해하지마
오늘도 수고했어, 토닥토닥
우리 다시 사랑하자
넌 충분히 멋진 엄마야


2장 햇살처럼 누군가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커피 한 잔의 특별한 위로
같이 가치-함께 걷는 길
내 곁의 ‘남을 편
엄마라는 텃밭
음악이 말을 걸어온 순간
나는 내 삶을 살았는가?
고아가 되었다
건강하게 홀로 서자
기적
여기
우리
이어달리기
초심
회상
나는 어디로
하이킥
석양
파도
온기
나는 어떤 빛일까
하늘 편지
시를 쓴다는 것
궤적

작가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