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지만 나답게

서툴지만 나답게

$16.80
Description
서툴지만 서로를 비추며
단단해진 우리들의 기록
아직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게 바로, 나답게 살아가는 연습이니까요

서툴러도 괜찮아요
오늘도 나답게 살아가는 중이니까요

날마다 충실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서 이름을 ‘나날 북클럽’이라 지었다. 자기를 향한 발돋움, 그리고 정체성의 의미에 중점을 두었다. 나의 인문학 공부는 북클럽에서 그렇게 출발하였다.

〈꿈을 위한 두 번째 학기〉에서


여행의 목적지는 결국 특정한 장소가 아니라, 길 위에서 마주한 ‘나 자신’이었다. 비록 서툴고 흔들렸지만, 그 여정 속에서 나는 조금씩 진짜 나에게로 다가가고 있었다. 돌아보면, 그 모든 걸음이 결국 나를 찾아가는 길이었다.

〈여행의 목적지는 나〉 중에서
저자

김봉자

@skyrain207
마음그릇을키우고싶은사람.책을읽고쓰는시간을통해길가의들꽃을만나듯,지난삶의조각들을하나씩만나며,치유의시간을건너오늘도흔들리지않는삶으로성장하고싶은사람이다.

목차

프롤로그

1장서툴지만용기있게
나이가든다는건
삶은사랑으로성장중입니다
내가나에게
이여자와그남자의여름나기
꽃한송이의의미
유일무이한나
꿈을위한두번째학기
한권의책,사람의성장
부모의손길,아이의뿌리
영혼의한사람
인공지능시대의인간존재
그리운길,기억
조금느리게,조금천천히
서툰청춘,책속에서만나다
길위에서
여행의목적지는나
오늘을쓰는사람


2장서툴지만괜찮은어른으로
어설픈독서광
수다로그리는그림
원더우먼신드롬
무계획이계획
어쨌거나마이웨이
우리는연결되어있다
여행이주는의미
회색털뭉치
왕초보교수
행복의조건
늘아쉬움이남는여행
삶이내게말을걸다
내리사랑과치사랑
북해크루즈를타다
슬픔을춤으로
함부르크에서의인연
서울깍쟁이와딸깍발이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