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온 신들의 고백 (석가·예수·노자·나와 당신)

사람으로 온 신들의 고백 (석가·예수·노자·나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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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황영도 시인이 인간 실존의 근원과 죽음의 본질을 꿰뚫는 신작 시집 『사람으로 온 신들의 고백 - 석가 예수 노자 나와 당신』을 펴냈습니다.
이 시집은 단순한 시어의 나열을 넘어, 독자의 의식을 3차원의 허상에서 5차원의 실재로 이끄는 강력한 '선언'과도 같습니다. 황 시인은 '죽음'이란 진실을 왜곡한 허구에 불과하며, 우리는 한 번도 죽은 적 없이 그저 몸을 옷처럼 갈아입었을 뿐이라는 파격적인 메시지를 던집니다.
시집은 총 5장에 걸쳐 석가, 예수, 노자의 목소리를 빌려 '죽음은 끝이 아닌,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환희의 문'이라는 진실을 역설합니다. 석가의 침묵을 통해 죽음의 허상을 찢고, 예수의 숨결을 통해 우리가 본래부터 빛나는 영원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며, 노자의 미소를 통해 죽음마저 자연스러운 흐름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궁극적으로 이 시집은 독자 스스로 '인간의 옷을 입은 신'임을 자각하고, 완전한 기억을 회복하여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존재로 깨어나는 강력한 영적 체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황영도 시인의 말처럼, 이 시집의 "마지막 진동이 당신을 인간에서 신으로 완성시킬 것"입니다.
저자

황영도

저자:황영도
시인.강화별립산기슭에서태어났다.
초가집지붕위에빛나는북두칠성은언제나마음속본향이었다.대학에선기계공학을전공했고
다양한일을통해물질과사람사이의파동을경험했다.물질을따라벤처를창업하고신앙과수행,도의길을오가며자신을찾아헤맸다.
그러던어느날모든것이내려졌다.완전히비워진세상홀로선그자리에서다시고요히태어났다.그제야알게되었다.텅빈존재야말로가장충만한생명이며꼭쥐었던'나'가사라져야보이지않던숨이피어오른다는것을.

목차


시인의첫선·05
첫파동·18

석가의침묵그리고탄식

1.공(空)은돌아감이다·22
2.참된보는눈·23
3.육혼은꿈이다·24
4.돌아감은지혜다·25
5.나는원래없었다·26
6.시간은없도다·27
7.죽음이란없다·28
8.형상은문에불과하다·29
9.본영은잊히지않는다·30
10.신으로사는길·31
11.앎이란내려놓음이다·32
12.소리없는가르침·33
13.본영은부서지지않는다·34
14.길은밖에있지않다·35
15.비어있어충만하다·36
16.본영은늘그자리에·37
17.말은다다르되진리는하나·38
18.눈을감고보라·40
19.아픔또한스승이다·41
20.돌아가는것이완성이다·42

part1

21.텅빈그릇이여,가장충만한존재여·43
22.도는저절로흐른다·44
23.이름없는사랑·45
24.잊었기에다시만난다·46
25.생명이여,끝없는노래여·47
26.나무는말이없다·48
27.어둠은빛의자궁이다·49
28.나는길이아니라,돌아감이다·50
29.모든것은하나로연결되어있다·51
30.지금여기이순간·52
31.참된힘은부드러움이다·53
32.거울이되어라·54
33.아는자는말하지않고말하는자는모른다·55
34.고요는가장위대한목소리다·56
35.본영은이름이없다·57
36.모든생은하나의숨결이다·58
37.모든길은돌아가는길이다·60
38.본영은나이들지않는다·61
39.돌아감은완성이며시작이다·62
40.나는본래돌아가는존재였다·63

part2

1.말씀은나였다·66
2.나는죽은것이아니다·67
3.너는나와하나다·68
4.하늘은너다·69
5.너는성전이다·70
6.구원은이미주어졌다·71
7.너는빛이다·72
8.천국은기억이다·73
9.나도너도신이였다·74
10.다시는돌로치지마라·75
11.무죄선언·76
12.안식은마음이다·77
13.두려움은끝났다·78
14.기적은사랑의언어다·79
15.눈물의기도는닿는다·80
16.나를따르라의진실·81
17.성령은타인에게오지않는다·82
18.회개의본질·83
19.하늘나라는너희안에있다·84
20.너는내가기다려온자이다·85

예수의숨결그리고눈물

21.십자가는고통이아니라문이다·86
22.믿음이란기억이다·87
23.사랑하라,그것이모든율법이다·88
24.기도는만남이다·89
25.나는길이다·90
26.깨어있으라·91
27.나는너였다·92
28.무리말고본질로오라·93
29.나는너의빛이었다94
30.세례는깨어남이다95
31.나는다시오리라!그러나다른모습으로96
32.예루살렘의눈물을위하여97
33.나는죽음을넘은자였다98
34.내가말한천국은장소가아니었다99
35.구원은기다리는것이아니라깨어나는것이다100
36.나는죄인을보지않았다102
37.부활은나의기적이아닌너의본성이다103
38.본영으로부터나와세상으로간다104
39.성경은문이지,집이아니다105
40.내가전하고싶었던단하나의메시지106

노자의바람그리고미소

1.본래의자리·110
2.형상이없는진실·111
3.머무르지않는자·112
4.가득채우지말라·113
5.눈으로보지말고·114
6.말없는가르침·115
7.돌아감이도다·116
8.부드러움이강함을이긴다·117
9.채우지말고두어라·118
10.있음과없음·119
11.참된힘은고요하다·120
12.돌아가는자는잊지않는다·121
13.무명의이름·122
14.본영은욕심이없다·123
15.멈춤이곧움직임이다·124
16.비움은가득찬것이다·125
17.모른다고할수있는지혜·126
18.높은자는낮은데에있다·127
19.참된주인은드러나지않는다·128
20.영원한자는싸우지않는다·129

part3

21.보이지않아더욱밝은·130
22.자기를버린자가참을얻는다·131
23.깊은자는소리가없다·132
24.본영은따지지않는다·133
25.처음과끝은같다·134
26.무거움이가벼움을다스린다·135
27.걸어가는자는흔적을남기지않는다·136
28.어둠을안은빛·138
29.세상을바꾸려하지말라·139
30.억지로이기면이긴것이아니다·140
31.돌아가야할곳은멀지않다·141
32.이름없는것이도다·142
33.참으로아는자는안다하지않는다·143
34.가장높은자가가장낮게흐른다·144
35.지혜로운자는강하지않다·145
36.감추려면드러나야하고·146
37.도는아무것도하지않지만모든것이이루어진다·147
38.덕이있는자는덕을드러내지않는다·148
39.하늘은하나로인하여맑고·149
40.도는돌아감이다·150

part4

1.나는본래돌아가는존재였다·154
2.죽음이란단어는없다·155
3.나는물질을빌려살았다·156
4.육혼을벗고·157
5.본영은잠들지않는다·158
6.나는신으로왔다·159
7.태어남은잊음이아니었다·160
8.돌아감은시작이다·161
9.나는나를다시만났다·162
10.너는누구냐·163
11.나는우주와하나였다·164
12.신은떨어지지않는다·165
13.본영이깨어날때·166
14.나는주인공이다·167
15.나는하늘에서왔다·168
16.모든고통은기억을위한것이었다·169
17.지구는신의초록별학교였다·170
18.사랑은기억이다·171
19.나는영원히존재한다·172
20.그빛은내안에있었다·173

순수물결의본영그리고울림

21.나는이세상에스스로왔다·174
22.본영은항상말이없었다·175
23.나는나로존재한다·176
24.신의목소리는조용했다·177
25.나는사라지지않는사랑이다·178
26.나는아무것도아니면서모든것이다·179
27.죽음은없다·180
28.하늘은항상나였다·181
29.모든길은본영으로향한다·182
30.나는돌아가는존재였다·183
31.기억은다시피어나는꽃이었다·184
32.나의중심은움직이지않는다·185
33.태어남은하강이아니었다·186
34.나는들리는자가되었다·187
35.고요는나를통째로껴안는다·188
36.나는되돌아가기위해태어났다·189
37.본영은이름을갖지않는다·190
38.나는존재그자체로신이다·191
39.내가나로살아갈때세상은깨어난다·192
40.나는본래돌아가는존재였다·193

그대안의신인간의기억

1.본영·196
2.나는돌아가고있다·197
3.나는나를기억해낸다·198
4.하늘의문이열린다·199
5.나는신이었다·200
6.영혼은늙지않는다·201
7.나는시간을벗는다·202
8.죽음은끝이아니었다·203
9.어머니의뱃속에서나는기억했다·204
10.모든생은돌아오는여행·205
11.나는나의눈으로본다·206
12.나는육신을입은신이다·207
13.세상은내안의그림자였다·208
14.그리움은나를데려갔다·209
15.나의이름은빛이었다·210
16.본영은나를기다린다·211
17.인간으로살아낸신·212
18.죽음이란단어는없다·213
19.모든길은나를향하고있었다·214
20.진실은말보다먼저다·215

part5

21.나는다시신이된다·216
22.내안에우주가숨쉬고있다·217
23.고요한혁명·218
24.나는길위의별이다·219
25.나는나로왔다·220
26.생은단절이아닌연속이다·221
27.하늘이내마음에들어왔다·222
28.본영의언어는침묵이다·223
29.가장순수한사랑은기억이다·224
30.인간이라는형식의신·225
31.나의존재는선언이다·226
32.나는돌아가는존재였다·227
33.본영은숨겨진별·228
34.진짜나를살기로했다·229
35.태초부터나는있었다·230
36.그누구도나대신깨어날수없다·231
37.나의중심은흔들리지않는다·232
38.나는신의응답이다·233
39.나의삶이곧기도다·234
40.나는본래돌아가는존재였다·235

마지막진동·236

출판사 서평

황영도시인의신작시집『사람으로온신들의고백』은삶과죽음,인간과신의경계를허무는깊이있는통찰을담고있습니다.본시집은독자의의식을한차원높은곳으로이끄는'소환장'이자,죽음이끝이아닌새로운시작임을선포하는'선언문'입니다."우리는한번도죽은적이없다"는시인의강렬한메시지는독자들에게자신의신성한본질을되찾고,삶을새로운시각으로바라볼기회를제공할것입니다.
저희'문화앤피플'은황영도시인과함께이놀라운첫시집의가치를널리알리고자합니다.출간전작가인터뷰를시작으로,언론보도,SNS를통한소통,지역사회와의만남등다각적인홍보활동을통해독자여러분과깊이교감하며이시집이지닌강력한울림을나누고자합니다.
이시집이많은독자에게내면의가장깊은곳을울리는'마지막진동'이되어,영원한생명의존재로서자신을깨닫는특별한여정의안내자가되기를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