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_序詩
제1부.이것은내시詩~가락이지
10·드디어시詩가외출하다
11·내조각하늘인시詩
12·눈부신새시집을詩友가읽어주면고맙다고할까?
14·맨드라미꽃,그붉~혓바닥은말하지
16·매섭게추운날,시는나에게왔지
17·방패~인간神천사至極:모순인간악마~창
18·하늘나라에도내고향이있었으면해요
20·사람도멋들게꽃핀시절이있지
21·오팔色山노을등에지고선눈물로하산하였지만,
22·서천西天,-頌인연
24·외출만은딱히해바라기太陽~노을
26·정형의시詩,그꽃
28·비위를걸어가려는사나이~아서라
30·잠언I거울치료
32·시인은또다른시인같은시인
34·영가靈駕탄내영가靈歌시
36·침묵의시詩,그대화
37·우리네수묵화서정抒情
38·이미내시를詩友가슴에묻었네
40·오이도
42·뉘느긋한깨달음은일상이나,
44·스스로오는거여,사라지는거여~詩는
46·새삼보고싶어서,故朴正萬詩?集-을다시읽다
48·천국의계단,새들은그천국의문으로들지않는다
제2부.그건정말이지황홀경
50·우음偶吟,-공중부양꽃
51·동행
52·낮뒤,이고즈넉한소우주
53·화양연화,그季節인연
54·안나푸르나,그황홀境을오가다
56·흠씬바람난꽃피운벚나무,
58·그미의일기장속난,나는
60·사람얼굴들이열린기묘한나무
62·山백목련
64·꽃동산노을~絶頂:황홀境~노을꽃동산
66·꽃피운삼지닥나무
67·두물머리江노을심장을건지다
68·내노을~시나위言靈~황금폭포
70·화석化石,깊고깊은잠
71·찬바람불어와몹시휘어지는빨간우체통
72·참말로다하지못한말
74·시인,한뉘그자리엔
75·하夏~한여름후박나무
76·돌도시詩를품고그빛을내다니!
78·납매臘梅는[허공꽃,空華로다~]默言수행
80·바람은스스로알고있는듯행한다네
82·긴傘나무~雁信:神華~시인
84·매화癡
86·춤,-천사의왈츠
87·달팽이형제
88·회감回感
제3부.고건나의이상향이네
090·음양화평시인陰陽和平之詩人
091·동백꽃이사랑한다고말하면~붉은꽃이
092·시인詩人
093·엄마꽃은흰작약꽃미소,
094·늘~토막잠~새벽녘엔
095·엄마~내시집은어디있어요?
096·별을따,치마에수놓는老부부
097·작은정원枯山水
098·폭설이내게말을걸다니,아직도
099·山까치다시만나려나,그때쯤
100·어린시절,호랑나비는영원히살아있지
102·아름다운사계절,그풍경엔노동이안보인다
103·범천梵天,내찻잔속달
104·시인나무꾼의우주戰士동화
106·물푸레나무의회억回憶
108·한사람만이좋아할구슬노을
109·스스로자연自然일
110·억수로낙하하는꿈
112·생막걸리마시는솔-분재
114·시인詩~폭포~頌가수
115·서울하늘엔별이없다
116·老夫婦와안경쓴화분
118·겨울산은立春-수묵화
120·너도이불泥佛나도
121·정동진바다에솟은청동~손은
122·무소식,고건심심한행복
124·그가걸어온걸~봤지
제4부.그것도사는기쁨이지
126·토끼풀이토끼가된내시집
127·죽어진시인의극락이란!
128·은~백발,이식물성머리카락
130·우연거꾸로심어진哭~나무필연
132·여유가있는한담閑談
134·눈물.눈물,비손이눈물뿐
136·만족滿足,-지족상낙知足常樂이라!
137·탄생!그냥태어난것이아닐세
138·섬~天然:自然~노래
139·애견센터의흰고양이는
140·책을버린자에게무소식?묻다
142·검은물고랑으로가는길
144·유쾌한쾌작快心作
145·獨孤노인~시인翁~核노인
146·*詩창작의갈무리
149·*서평-김승종시인,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