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삐쭉 튀어 나왔어 (감정다루기편)

마음이 삐쭉 튀어 나왔어 (감정다루기편)

$15.00
Description
* 최초 출간일 1993년.
* 아이의 인성과 자존감 회복을 위한 인성교육 시리즈 - 첫 번째 이야기
* 7세~12세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10가지 덕목으로 엮은 이야기 책
* 교육자, 철학자, 전) 미 교육부 장관 윌리엄 J 베넷의 작품
『아이 마음을 키우는 이야기 모음집(The Book of Virtues)』은 50개국, 46개 언어로 번역된 책으로 뉴욕타임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정식 등록된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의 바른 인성과 태도를 ‘어른의 가르침’이 아닌,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기 위해 쓰였다. 총 380여 가지 이야기, 10가지 덕목으로 방대하게 묶여 출간된 이 책은 이번 국내 개정판 출간에서 각각의 덕목으로 나눠 총 4권의 시리즈로 출간된다.

이 책은 출간 후 미국 전역에서 큰 반향을 얻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 연이어 출간됐을 뿐 아니라 미국 내 약 1만여 개 이상의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될 만큼 널리 쓰였다. 저자는 이 책의 출간 인터뷰에서 ‘너무 바쁜 시대, 어른들이 아이에게 가르칠 시간이 부족해진 지금,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억압적 교육이 아닌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통해 옳고 그름을 분별하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의 이런 교육적 태도는 아이에게 이야기가 어떻게 작동하고 실제 행동에 반영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됐다. 그로부터 출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도덕을 가르치지 않고 느끼게 하는 이야기라는 찬사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은 어린이 교육책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구성된 고전 문학과 시가 엄선된 이 책은 직관적인 해설이 담긴 그림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추상적 이미지를 따뜻한 색감으로 펼쳐 넣어 아이 스스로 상상력을 채워 넣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선한 행동이란 무엇인지’, ‘용기와 절제는 어떻게 실천하는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세상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이야기마다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이 수록된 것은 부모와 아이가 대화를 위한 질문을 통해 책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장치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