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어떻게 해냈을까? (두 아이 키우면서 사업)

그녀는 어떻게 해냈을까? (두 아이 키우면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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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그녀는 어떻게 해냈을까?』는 이선희 저자가 그 자리에서 멈추지 않고 자신의 삶을 다시 설계해 온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자본도, 여유도, 완벽한 준비도 없던 상황에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학원 두 개 지점을 운영하며 약 380명의 학생을 교육하고, 연 순수익 6억 원 규모의 교육 사업을 일궈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다. 저자는 환경이 좋아서가 아니라 선택을 미루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가 달라졌다고 말한다. 사업의 기술이나 요령을 나열하기보다 태도, 실행력, 목표 설정, 고객을 바라보는 관점, 실패를 해석하는 방식까지 자신이 현장에서 부딪히며 체득한 원칙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 일과 가정 사이에서 방향을 잃은 사람, 지금의 삶을 바꾸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은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이미 끝난 것인가, 아니면 아직 시작하지 않은 것인가.
『그녀는 어떻게 해냈을까?』는 자본도, 인맥도, 특별한 배경도 없던 한 사람이 ‘작게 시작해 구조를 만든 과정’을 기록한 자기계발 실전서이다. 저자는 월 100만 원 파트타임으로 다시 일을 시작했다. 아이를 재운 뒤 공부했고, 퇴근 후 구상했고, 주말마다 실행했다. 처음은 12평 공부방이었다. 그곳에서 시스템을 만들고, 고객을 이해하고, 숫자를 관리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번 이야기”가 아니다. 무엇을 버렸고, 무엇을 반복했는지에 대한 선택의 기록이다. 사업은 감이 아니라 구조이고, 열정이 아니라 지속이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성공은 한 번의 도약이 아니라 작은 실행의 누적이라고.
“나도 할 수 있을까”라고 묻는 순간, 이미 변화는 시작되고 있다.
저자

이선희

연년생두아이를키우며월급100만원의파트타임강사로사회에다시발을디딘워킹맘사업가다.12평공부방에서출발해현재는학원2개지점을운영하며약380명의학생을교육하고있고,연순수익6억원규모의교육사업을일궜다.팬데믹이라는위기속에서도교육프랜차이즈지사를11배성장시키며‘환경이아니라태도가결과를만든다’는사실을현장에서직접부딪히며구조를만들고확장해온실행형경영자이다.

Instagram@millions_leesunhee
YouTube이선희TV(@millionsleesunhee)

목차

프롤로그
1장-시작하는장
사장이될것인가,직장인으로남을것인가
1)왜사장이될수밖에없는가
2)창업은쉽다.살아남는건별개일뿐.
3)자리탓하는순간,이미졌다
4)시스템없는사업은애매함으로무너진다
5)사업가는무당이되어야한다
6)돈이안남는사업에는이유가있다
7)“나도한번해볼까”로시작한사업의결말
8)실패도성공의시나리오다
9)차별화포인트,10초안에말할수있는가

2장-들여다보는장
고객의지갑은이미열려있다
1)지갑은입구에서열린다
2)첫인상은‘느낌’이아니라‘판단’
3)고객을끌어당기는사장,휘둘리는사장
4)디테일은기억을쌓는다
5)직원의태도가브랜드를말한다
6)고객을모르면시장에서사라진다

3장-버티는장
절실하지않으면끝까지못간다
1)멈추는순간,게임끝
2)유연한사고가결과를바꾼다
3)재능을이기는간절함
4)즐거움이지속을만들고,지속이판을바꾼다
5)가슴이뛰지않는다면방향이틀렸다
6)직감은반복속에서단련된다
7)돈을대하는태도가인생을가른다

4장-꺼내보는장
사장들이가장늦게깨닫는진실7가지
:반드시점검해야할체크포인트
진실①태도:바쁜데,왜매출은그대로인가
진실②친절:손님은맛보다태도로기억한다
진실③목표:요즘편해졌다면,이미늦었을수있다
진실④배움:사업은늙는다
진실⑤실행:가만히있으면고객은오지않는다
진실⑥경험:고객은‘가격’이아니라‘경험’에반응한다
진실⑦마음:마음이무너지면,사업이무너진다

5장-다시시작하는장
당신의인생은아직결정되지않았다
1)멈춘게아니라,잠시내려놓았을뿐이다
2)길을잃은게아니라,아직정하지않았을뿐이다
3)시작을막는가장위험한공식
4)성공하는사람들의공통점

에필로그
이책을덮는순간,당신의선택이시작된다

출판사 서평

남편월급으로버티던전업맘.
경력단절3년차.
연년생두아이를키우며12평전세에살던한사람.
그녀는어떻게9년만에연봉6억을만들었을까.

‘아이만키우던엄마가어떻게사업을...’이라는인식은여전히누군가의도전을멈추게한다.『그녀는어떻게해냈을까?』는그문장에정면으로질문을던지는책이다.정말아이를키우면서는안되는것인가,아니면그렇게믿도록길들여진것인가에대한답을찾는기록이다.
저자는연년생두아이를키우던전업맘이었다.월급100만원의파트타임강사로다시사회에발을디딘평범한워킹맘이었고,12평공부방에서시작한작은시도가인생의변곡점이되었다.거창한자본도특별한재능도없던자리에서출발했지만,방향을바꾸는선택과그이후물러서지않는실행이있었다는점이이책의출발점이다.
이책은성공담을과장하지않는현실적인자기계발서이다.왜많은사업이5년을버티지못하는지,왜바쁘기만하고돈은남지않는지,왜“나도한번해볼까”라는가벼운마음으로시작한사업이무너지는지를냉정하게짚는다.동시에고객은왜가격이아니라경험에반응하는지,사장의태도와마인드셋이어떻게매출과직결되는지실제사례를통해설명하는실전형사업서이다.
특히『그녀는어떻게해냈을까?』는‘여성’과‘엄마’라는조건을감성으로소비하지않는책이다.경력단절,육아,죄책감,현실적인한계를모두인정하면서도거기에서멈추지않는다.멈춘것이아니라잠시내려놓았을뿐이라는관점,선택은언제든다시할수있다는태도를통해독자가스스로인생의방향을재설정하게만드는구조이다.
단순한창업안내서가아니라인생전략서이다.직장인으로남을것인지,사장이될것인지,지금의삶을유지할것인지방향을바꿀것인지고민하는이들에게구체적인질문을던지는책이다.실행은거창한결심이아니라태도에서시작된다는사실,그리고그태도는매일반복되는작은선택에서만들어진다는메시지를중심에둔자기계발서이다.
결국『그녀는어떻게해냈을까?』가말하는핵심은하나이다.환경이아니라선택이결과를만든다는사실이다.조건이아니라태도가인생을가른다는증명이다.지금의삶이답답하다면변화는아직늦지않았다는선언이다.그시작점에서독자의등을밀어주는현실적이고구체적인안내서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