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종숙 시인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지원을 받아, 창연출판사에서 창연시선 47번으로 시집 『꽃이 지고 문법이 남았다』를 펴냈다. 내용은 시인의 말을 시작으로 1부는 「밭이랑의 꿈」 외 18편 / 2부는 「봉투를 꿰메다」 외 20편 / 3부는 「일기예보」 외 20편 / 4부는 「카타르시스」 외 20편 등 총 82편의 시 그리고 임창연 문학평론가의 해설로 구성되었다.
꽃이 지고 문법이 남았다 (이종숙 제3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