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개종, 사실과 진실 (이단 회심자들의 고백과 증언)

강제개종, 사실과 진실 (이단 회심자들의 고백과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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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단에 빠진 이후 신도들은 어떤 삶을 살까요? ‘강제개종 사실과 진실’(이단 회심자들의 고백과 증언 1편)은 신천지, 안상홍 증인회, JMS에 빠졌다가 나온 7명의 간증입니다. 신천지 회심자 4명, 안증회·JMS탈퇴자 각 1명 등은 간증을 통해 교회 성도들이 이단에 어떻게 빠지는지, 빠진 이후에는 어떤 삶을 사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나오게 됐는지를 개인의 경험을 통해 설명합니다. 신천지 회심자의 어머니 1명은 아들이 이단에 빠지면서 일반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변화에 충격을 받고 결국 이단 상담을 통해 회복된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저자

총신대학교이단상담학과동문모임그루터기

목차

격려사
정통복음으로돌아선사람들의간증집입니다6
이단상담소에서당당하게성경을놓고토론해보십시오8
가족이포기하지않으면100%돌아옵니다10

편저자서문
강제개종을시도하는건신천지입니다12

신천지회심간증
1장.신천지의거짓교리를깨달았습니다17
2장.신천지의허구가하나둘씩무너졌습니다25
3장.신천지에빠진아들이돌아왔습니다33
4장.들뜬기분에응한설문조사가결국신천지였습니다41
5장.잘길들여진짐승처럼맹종하며살았습니다49

안상홍증인회회심간증
6장.그래도하나님의말씀은인정해야했습니다.61

JMS회심간증
7장.친근하게다가온선배가JMS였습니다67

출판사 서평

2018년초,신천지신도들이전국에서‘살인마강제개종목사들을고발합니다’라는전단지를돌리며전국주요6개도시(서울·광주·목포·순천·부산·전주)에서일제히집단시위를진행했습니다.서울3만5천여명을비롯해전국에서12만명의인파가모였을정도였습니다.이들은왜거리로나선걸까요?이책은‘살인마강제개종목사’라는타이틀로이단상담을위축하고이단상담을하는정통교회목회자를‘살인마’처럼비난하는신천지신도들에게답변하고자만들어졌습니다.
단순히‘우리는강제개종을하는게아니다’고답하는방식은아니었습니다.신천지에빠진사람들의삶이어떤지,그안에들어가지않고는알수없는얘기들을간증집으로펴내는방식이었습니다.신천지에가는걸말리는가족을사탄시하며가출한학생들,4년동안하루2~3시간밖에수면을취하지못하며매일포교활동에내몰려‘맹종하는짐승’처럼살았다는신도들,부모를속이고신천지에세뇌돼종말이온다며학업을내팽개친청년들의모습을날것그대로담았습니다.이렇게종교중독에빠진신도들을그대로좌시할수없고,그들을빼내오기위해서는가족의포기하지않는사랑과헌신밖에는없다는것을강조합니다.
그렇다면신천지는강제개종에서자유로울까요?본책자는오히려강제개종은신천지가시도한다고지적합니다.신천지신도들은자신들이신천지임을밝히지않고철저하게각본을짜서사기적방법으로포교를합니다.신천지는본인스스로의사를결정해야하는민주주의국가에서,신도들에게연기·거짓말을시키며직장을그만두게만들고가족관계를단절시킵니다.신천지는14만4천명만채워지면이땅에서왕노릇을한다는종말론으로청년들을허황된꿈을꾸는종교중독자로만듭니다.그리고1931년생,88세의노인이만희교주를육체로영생하는이시대의참목자로믿게만듭니다.이런거짓주장을믿게하는장치들을종합하면신천지가바로진정한의미의강제개종을시도하는단체임을,그리고대한민국시민들이결코빠져서는안되는사이비종교라는것을이책은설명하고있습니다.
이책의격려사는진용식교수,정동섭교수,김종한교수(이상총신대학교평생교육원이단상담학과)가썼습니다.
진교수는“간증집을보고이단에빠진가족을둔사람들이희망과용기를가졌으면좋겠습니다”라며“이단상담학을배우는학생들은이단교주에빠진한사람의인생을바른진리로돌이키는일이얼마나귀하고소중한지다시금되새기길바란다”,정교수는“지금까지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를찾아도움을요청한단체는신천지,JMS,안상홍증인회,구원파,지방교회등다양합니다”라며“도저히돌아오지않을것같은그들이이단단체에서나올수있었던건마음을열고듣도록,옆에서애쓰고힘써줬던,가족들의포기하지않는사랑이있었기때문입니다”라고썼습니다.김교수는“이단에빠진사람들도그들이속았다는걸성경과이단들의자료들을통해깨우쳐준다면회심한다”며“(신천지는)강제개종금지라는구호뒤에숨지말고,마음을열고이단상담소에와서당당하게성경을놓고토론해보자”고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