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좋은 시 100선(2016)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 좋은 시 100선(2016) (웹진 시인광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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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016 웹진 시인광장 선정『올해의 좋은 시 100선』. 웹진 시인광장의 편집진이 발굴한 시 1000편 중, 시인들의 상호투표로 선정한 100편을 엄선하여 엮은 책이다. 시인광장은 작품소개에 특별한 이념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일정한도의 작품수준과 성취도를 요구한다. 시인광장의 특별한 칼라를 주문하는 시인들의 의견이 있으나 시인광장은 모든 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기公器의 역할을 하고 싶다. 매년 100선에 오르는 시인과 시들을 보면 시단에 잘 알려진 시인들이 90% 나머지 10%가 새로운 신인들이 올라온다. 그러나 그 시인들의 이름은 계속 바뀌고 다양한 시들로 한국시단의 저변은 풍부해진다.
저자

강서완

목차

'올해의좋은시'賞역대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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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시인광장』소개
‘올해의좋은시’상선정
‘2016올해의좋은시’심사평
‘2016올해의좋은시’상수상시과소상소감
2016‘올해의좋은시’賞수상시론
수상자와의대담
올해의좋은시100편
제6회시작품상심사평
제6회시작품상수상시와수상소감
제6회시작품상수상시론
제5회신인상공모심사경위및심사평
제5회신인상공모당선시와당선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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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웹진『시인광장』이2016년3월이면창간10주년을맞이한다.?다양한콘텐츠와메뉴얼을바탕으로?매일매일새롭게변화하는웹(Web)의패러다임을바꿀'소통의혁명'을주창하며?편집진의늘앞서가는아이디어와새로운기획으로풍성하고알찬시문학의정보들을선보이고있을뿐만이아니라?한층?새로운뉴패러다임[NewParadigm]의시문학(詩文學)의창달(暢達)에도앞장서며인터넷시대를선도하는詩文學(시문학)의空間(공간)이며시인들과독자들의아고라(agora)로?詩文學의發展(발전)과詩文檀(시문단)의中興(중흥)을위한새로운변화와창조를도모하는21세기뉴패러다임WebMagazine,?웹진『시인광장』을통해지금까지편집위원55명과신작시필진1000여명을포함하여그밖에도다양한필진이참여하여시인광장은물론,시문단의발전에도?공헌했고소통을통해시인들은물론,다양한독자들과끊임없이교류하며최고의가치를추구하는노력은앞으로도계속될것이다.
?원로와중진,신예시인들이?문예지에발표하는신작시를대상으로?매우공정하고엄격한절차에의한추천으로매우작품성이뛰어난?추천시를소개하고그와같이1000편에선정된시인들의추천으로?수상자를뽑는올해의좋은시상은동료시인들이?뽑는가장?명예로운상임에는틀림없다.??
?시인광장은작품소개에특별한이념을가지고있지는않지만일정한도의작품수준과성취도를요구한다.시인광장의특별한칼라를주문하는시인들의의견이있으나시인광장은모든시인들을대상으로하는공기公器의역할을하고싶다.매년100선에오르는시인과시들을보면시단에잘알려진시인들이90%나머지10%가새로운신인들이올라온다.그러나그시인들의이름은계속바뀌고다양한시들로한국시단의저변은풍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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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일시인의시는그가등단할때부터유지해온산문적감수성을통해,“눈썹”이라는대상을집요하게호명하고있었다.“눈썹”에대한은유적의미부여가다양하게형성되어가는가운데시의말미쯤에서“짝잃은눈썹한짝처럼방가장자리에모로누워뒤척이는사람.방한가운데가미망의동공처럼검고깊다.눈물이다떨어지고나자”라고시인이배치한시적주체의현재감정상태는,그것이없었다면평이한묘사로그쳤을시의방향을문득깊이있는인간의내면으로끌고들어간다.김중일시인의詩歷과그내공이이렇게존재해왔기에,김중일시인의앞으로이어질詩歷역시승승장구하리라기대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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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시인광장【WebzinePoetsplaza?SINCE2006】

제9회2016?‘올해의좋은시’?선정심사위원?選評(선평)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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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광장은작품소개에특별한이념을가지고있지는않지만일정한도의작품수준과성취도를요구한다.시인광장의특별한칼라를주문하는시인들의의견이있으나시인광장은모든시인들을대상으로하는공기公器의역할을하고싶다.매년100선에오르는시인과시들을보면시단에잘알려진시인들이90%나머지10%가새로운신인들이올라온다.그러나그시인들의이름은계속바뀌고다양한시들로한국시단의저변은풍부해진다.
?김백겸(시인,웹진시인광장主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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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일시인의시는그가등단할때부터유지해온산문적감수성을통해,“눈썹”이라는대상을집요하게호명하고있었다.“눈썹”에대한은유적의미부여가다양하게형성되어가는가운데시의말미쯤에서“짝잃은눈썹한짝처럼방가장자리에모로누워뒤척이는사람.방한가운데가미망의동공처럼검고깊다.눈물이다떨어지고나자”라고시인이배치한시적주체의현재감정상태는,그것이없었다면평이한묘사로그쳤을시의방향을문득깊이있는인간의내면으로끌고들어간다.김중일시인의詩歷과그내공이이렇게존재해왔기에,김중일시인의앞으로이어질詩歷역시승승장구하리라기대하는것이다.<올해의좋은시>에선정된것을축하하며,다른9명의시인에게도박수를보낸다.
윤의섭(시인,대전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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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단에는‘세월호이후의시’라고이름붙일만한그런흐름이생성되었다.슬픔의몸뚱이가시적공명장치가되었기때문일것이다.김중일의?눈썹이라는가장자리?는시의‘온몸’이어떤것인지를여실히보여주는탁월한사례다.발끝에서부터시작된울음이파도처럼모두밀려간끝에서시인은‘눈썹’을발견한다.고요한‘눈썹’에는온몸의진동이고스란히담겨있다.그런눈썹이다지워져버린죽음의얼굴이떠오를때,그런눈썹이홀씨처럼바람에불려올때,이시인은“눈썹한짝처럼방가장자리에모로누워뒤척이는사람”이되고자한다.‘온몸’이‘눈썹’이‘된다’.이‘눈썹’을우리는오래기억하게될것이다.‘2015년올해의좋은시상’은김중일의?눈썹이라는가장자리?에주어졌다.나의박수가“일렁이는눈썹”처럼그에게전해졌으면좋겠다.
?김행숙(시인,강남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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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올해의좋은시100選에선정된100人의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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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완강영은고영민고은강구현우?권행은금시아기??혁김규진김나영김대호김미정김백겸김선재김승일김??안김언희김유석김은상김이듬김재근김중일김지녀김지요김지율김??춘김행숙김혜순나희덕박남희박상순박서영박수현박연준박용하박은정박정대박지웅박진성반칠환배수연서안나송종규송찬호신용목신철규심언주안???민안차애안현미안희연우진용유미애유병록유홍준윤의섭이기성이기철?이??령이미산이병일이병철이수명이승희이용한이??원이은규이은림이응준이장욱이혜미임??봄임솔아임승유장상관장성혜정끝별정다인정숙자정용화정원숙정채원조동범조말선조연향조용미조정인채상우최금진최문자최서진최호일최형심한인준한헤영함기석허민허은희홍일표황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