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속에 박물관 하나 그려 놓았다 (박숙희 시집)

시간 속에 박물관 하나 그려 놓았다 (박숙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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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숙희의 시집 『시간 속에 박물관 하나 그려 놓았다』. 《꽃잎이 박힌 아스팔트》, 《장마가 자라는 여행》, 《가을옷을 입은 편지》,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내 안의 시는 렌즈 앞으로 와서 찍히지 않는다》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