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킨 대한민국 그 품에 안겨 (영천전투 그리고 지옥의 하풍광산)

내가 지킨 대한민국 그 품에 안겨 (영천전투 그리고 지옥의 하풍광산)

$15.00
Description
영천전투, 그리고 지옥의 하풍광산『내가 지킨 대한민국 그 품에 안겨』. 한국전쟁에 사병으로 참전했던 박주성 씨의 전쟁 경험담, 살아온 이야기, 평화에 대한 소망을 적은 책이다. 피로 얼룩진 참전 경험과 전후 혼란 속에서 경찰로, 생활인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덤덤하게 들려준다.
저자

노항래

저자노항래는51세,협동조합은빛기획대표.전기작가.충남서천생.수원수성고등학교와연세대학교정치외교학과에서수학.우리근현대사에관심이많아[다시보는한국전쟁],[우리나라노동운동사]등의단행본과[나이제주인되어](고이옥순님자서전,녹두간행)등의개인전기를집필.30대에[사람과일터]편집국장과[말]객원기자로일했고,40대에열린우리당정책실장,국민참여당정책위원장등을역임함.'개인사가역사보다소중하다'는생각에,뜻을함께하는이들과[협동조합은빛기획]을꾸려,자서전출판사업을펼치고있음.

목차

1.영천,삶과죽음의경계지대
2.청천강전투,고지에태극기올려
3.지옥의하풍광산
4.나는무공훈장,동생은전사(戰死)
5.야학교장경찰로,예비군소대장으로

출판사 서평

한국전쟁에사병으로참전했던박주성씨의전쟁경험담,살아온이야기,평화에대한소망을적은책이다.

박주성씨는한국전쟁개전초기인1950년8월말입대해서낙동강전선영천전투를시작으로,북진,평양전투,청천강전투등을치루었고청천강최전선에서인민군포로가되어하풍광산포로수용소에있다가탈출했다.
13명이수용소를탈출해서57일만에국군대오에복귀했고이후전쟁이끝날때까지군복무를계속했다.
군복무중영천전투,포로수용소탈출등의공훈으로전쟁중화랑무공훈장을받았다.그가무공훈장을받던그해,동생박주성은중부전선에서전사했다.

이렇듯피로얼룩진참전경험과전후혼란속에서경찰로,생활인으로살아온이야기를덤덤하게들려주는책이다.전기작가노항래씨가문학적으로형상화했다.

구로구청이의뢰해서만들었고,2013년말국방부에서추천도서로선정해서장교들에게보급한책이다.

▣추천의글

지난6?25전쟁참전자들,오늘우리대한민국을지켜낸전쟁영웅들의이야기를소개합니다.오늘대한민국의번영을체험하고있는사회구성원누구라도꼭읽어보아야할기록들이라고생각합니다.
이분들의회고를통해전장에선청년들의절박감을읽습니다.이땅에서다시이런참화가있어서는안될것입니다.나는이책이평화를향한우리의소망을더욱절실하게하고,평화를이루기위한발걸음을굳세게하는채찍질이라고생각합니다.
-이재정(전통일부장관,은빛기획이사장)

이참전경험을기록하는건,제게오랜숙원이었습니다.
선생님!구로구의자랑입니다.대한민국의자랑이기도합니다.
더아름다운구로,더사람살만한대한민국으로그빛나는충성에보답할수있도록열심히일하겠습니다.
-이성(구로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