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니 참 좋다 (행복한 동행, 사람 사는 남동)

함께 가니 참 좋다 (행복한 동행, 사람 사는 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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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함께 가니 참 좋다』는 전 인천시 남동구청장, 인천교육청 감사관을 역임한 인천지역의 진보 정치인 배진교의 첫 자서전이다. 수도권 최초 진보정당의 기초단체장에 당선되어 일했던 경험을 되살리며 시민들 곁에서 민생을 살피고, 지역경제를 돌보는 목민행정의 경험과 교훈을 꼼꼼히 기록하고 있다. 지역민들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키워낸 역정에 대한 기록은 지방자치, 지역민주주의를 꿈꾸는 이들에게 작은 푯대로서 부족함이 없다. 더불어 자신의 삶의 굽이굽이를 기록해서 인천지역 시민들 곁의 정치인으로 뿌리내리게 된 경과를 살핀다. 한편 책자는 남동구청장 배진교의 진면목을 살펴본 이웃들의 경험담과 인물평, 행정역량에 대한 다양한 측면의 평가를 담고 있어 저자 배진교를 알 수 있는 소중한 기록이기도 하다. 책자의 끝에는 장건(지역재단협의회 이사장), 박원순(서울시장), 이재명(성남시장), 이정미(정의당 대표), 노회찬(정의당 원내대표), 심상정(국회의원) 님의 추천사가 함께 담겨 있다.
저자

배진교

현남동이행복한재단이사장.
진보정당소속수도권최초기초자치단체장당선.민선5기인천광역시남동구청장,인천광역시교육청감사관역임.
금년6월전국지방자치단체장선거에자신이목민행정을펼쳐보였던인천남동구청장으로출마예정.

목차

프롤로그/‘행복도시남동구’로함께가는길

Ⅰ.남동구에서배운것들
●새희망의징표되어
●공무원조직을소통과협력의조직으로
●세모녀의죽음,복지사각지대해소를위한새로운모색
●풀뿌리민주주의의상징주민참여예산제도의도입
●일자리가최고의복지다
●골목까지스며드는복지공동체남동구
●어제의일들이내일을여는거울

Ⅱ.남동의이웃들
●남동구민여러분,동행복위원회를꼭기억해두세요/양인수
●배짱클럽이좋아요/천재호
●새터민의삶터에는반드시사회가연결돼야합니다/유영주
●생태복지도시,도시농업의메카를꿈꾸며/김진덕
●여든하나,아직대못하나박혀있습니다/신동식
●여성친화도시로성장하는남동구를희망합니다/구순례
●커피,쿠키,그리고우리/김영실
●주민참여예산제도의부활을기대합니다/신길웅

Ⅲ.고갯길넘어한걸음씩
●달하노피곰도다샤어긔야머리곰비취오시라
●군인의꿈을접다
●민주주의를배운‘국립인천대학교’
●죽음을넘어,시대의아픔을넘어
●‘노동’이아름다운세상을꿈꾸며
●시민단체에서현실정치로
●시민주권을향한책임정치로!
●네번의패배와한번의승리,그리고또한번의패배

에필로그/함께가는길,함께가는벗

추천사
●세상과공감하며이웃과소통하는사람,배진교/장건한국지역재단협의회이사장
●지속가능한주민중심의공동체,우리들의꿈입니다/박원순서울시장
●우리의삶을바꾸는지름길/이재명성남시장
●치열한휴머니스트배진교,그의열정을믿습니다/이정미정의당대표
●수도권제일의행복도시를향한,배진교의열정을응원합니다/노회찬정의당원내대표
●좋은향기가사방으로퍼져모두를기분좋게합니다/심상정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