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함께 가니 참 좋다』는 전 인천시 남동구청장, 인천교육청 감사관을 역임한 인천지역의 진보 정치인 배진교의 첫 자서전이다. 수도권 최초 진보정당의 기초단체장에 당선되어 일했던 경험을 되살리며 시민들 곁에서 민생을 살피고, 지역경제를 돌보는 목민행정의 경험과 교훈을 꼼꼼히 기록하고 있다. 지역민들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키워낸 역정에 대한 기록은 지방자치, 지역민주주의를 꿈꾸는 이들에게 작은 푯대로서 부족함이 없다. 더불어 자신의 삶의 굽이굽이를 기록해서 인천지역 시민들 곁의 정치인으로 뿌리내리게 된 경과를 살핀다. 한편 책자는 남동구청장 배진교의 진면목을 살펴본 이웃들의 경험담과 인물평, 행정역량에 대한 다양한 측면의 평가를 담고 있어 저자 배진교를 알 수 있는 소중한 기록이기도 하다. 책자의 끝에는 장건(지역재단협의회 이사장), 박원순(서울시장), 이재명(성남시장), 이정미(정의당 대표), 노회찬(정의당 원내대표), 심상정(국회의원) 님의 추천사가 함께 담겨 있다.
함께 가니 참 좋다 (행복한 동행, 사람 사는 남동)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