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와 블루하우스 (DMZ 한반도 프로젝트 가상 소설)

DMZ와 블루하우스 (DMZ 한반도 프로젝트 가상 소설)

$14.24
Description
발전적인 남북 관계의 현실적인 방법들을 찾고자 하는 조윤호의 가상 소설!
DMZ 한반도 프로젝트 가상 소설 『DMZ와 블루하우스』. 5년 전, 통일 전망대에 오라가 멀리 펼쳐진 DMZ를 바라보며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했던 저자가 머릿속에 구상한 것을 정리한 소설이다. 한반도의 비전을 염원하며 한민족의 역사를 돌아보고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라보며 써내려간 작품이다. 한민족 상고사를 지식으로 무장한 역사지기 고여선이 동북아의 잠재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고, 국내 유수 신문사의 조상호 기자는 한 문화 단체가 실현하고자 하는 이상을 고여선과 정부에 연결시키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두 사람의 노력으로 한반도 평화 통일의 싹이 시작되고, 파주 DMZ에 세계 문화 예술이 집결된 세계문화예술도시가 건설되는데…….
저자

조윤호

목차

책을내며
프롤로그
1장.DMZ,축제속으로!
1.그녀의방문
2.축제속으로
2장.역사의아킬레스건,4인방
1.두사람의만남
2.실체와허상
3장.흐르는임진강
4장.그곳에서
1.마방진
2.원
5장.외교의지평선을넘어
1.북한국방위원장과의만남
2.북한에서중국으로
6장.대륙에서
1.중국의반응
2.천산산맥에서
3.인도의달라이라마
7장.더넓은세상으로
1.UN에서
2.불확정성의원리
8장.지구촌문화예술도시
1.완공
2.지구촌문화예술랜드
3.DMZ생태공원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오랜기간신문사문화부기자경험을통해구상해본DMZ세계평화공원,DMZ한반도프로젝트가상소설『DMZ와블루하우스』

2021년한반도에서남과북에자유롭게왕래하며,UN본부와세계적인문화도시‘지구촌문화예술도시’가들어선다.DMZ안에세계평화를상징하는세계문화예술대축제가열리고,경의선과경원선을통해유라시아를잇는신실크로드철도가개통된다.

“한반도의평화와미래의비전을위하여,이프로젝트를꼭성공시켜주십시오.”
한국정부의밀사인주인공은한민족상고사(上古史)라는무기를가지고한반도에얽혀있는강대국들의치열한주도권싸움사이에서북한과중국·신장·인도를과감하게건너가동북아에잠재된문제들을해결해나간다.

두주인공은최종적으로남한과북한정부관계자들,그리고문화관계자들이UN사무총장을만나이프로젝트를통과시키고,한반도평화통일의싹이시작된다.

“여러분!감격스럽습니다.남북이분단된지68년만에,우리는이곳DMZ에지구촌문화예술도시를건설하였습니다…….”
-본문중에서

문득,고개를오른쪽으로돌려임진강건너편임진강역을바라보았다.경의선철도를달릴열차가손님들을태우고북으로달릴준비를하고있다.
-본문중에서


주인공은프로젝트를실행하기위해목숨을건위태로운면담을하고,정부요원들간의치열한정보전쟁이시작된다.

두주인공은한반도프로젝트를완성하기위하여,북한과중국의최고통치권자를만나고,신장위구르족의독립지도자를만난다.그리고인도에망명정부를두고있는달라이라마를만나게된다.그와중에한반도프로젝트를방해하기위한각국의정부요원들간의긴박감넘치는정보전쟁이벌여진다.

두사람의목숨을건모험을통해스릴감을만끽하는동시에,독자들은문제를해결하는과정에서한민족의오래된역사성을만나게되고확인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