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포토에세이집 [한번은…]은 살아가면서 흔히 지나쳐 버리기 쉬운 일들을 '한번은 이랬다 '라는 일상의 모습을 소중하게 모아 놓은 사진과 이야기가 섞여 있는 사진집이다. 누구나 하루 24시간은 변함없이 똑같이 보낸다. 정해진 24시간이 쉽게 버려져 흩어지고 사라져간다. 사진모임 '나무이야기'는 흩어져 사라지는 시간의 파편들을 모아 소소한 삶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작업에 참여한 18인의 사진가는 사진모임 ‘나무이야기’의 소속으로 사진전문 갤러리 ‘사진공간 배다리’를 통해 움직이는 사진 소모임이다. 주부, 교사, 직장인, CEO, 사진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등 다양한 곳에서 자기 삶을 사랑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사진가뿐 아니라, 수필가, 소설가, 사진 강사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이 책은 디자인부터 글다듬기까지 모든 편집과정을 자체에서 해결해 내었다.
사진모임 '나무이야기'가 활동하고 있는 '사진공간 배다리'는 전시, 교육, 봉사, 연구, 출판, 네트워크, 지역을 담아내는 사진 프로젝트 등 사진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다. 부속기관으로는 전시공간으로 '사진공간 배다리', 연구기관으로 '인천아카이브사진연구소(소장 이영욱), 네트워크 공간인 카페 '사진방 배다리',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진 전문 갤러리 '북성동', 출판을 위한 '출판사 배다리' 등이 있다.
나무는 고단한 환경 속에서도 어김없이 새순을 틔운다. 꽃을 피워 자신을 드러낸다. 드러날 때 아름답다. 여기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풀어 추억을 만들었고, 자신의 삶을 아름다운 인생, 뿌리 깊은 나무로 드러내었다.
작업에 참여한 18인의 사진가는 사진모임 ‘나무이야기’의 소속으로 사진전문 갤러리 ‘사진공간 배다리’를 통해 움직이는 사진 소모임이다. 주부, 교사, 직장인, CEO, 사진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등 다양한 곳에서 자기 삶을 사랑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사진가뿐 아니라, 수필가, 소설가, 사진 강사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이 책은 디자인부터 글다듬기까지 모든 편집과정을 자체에서 해결해 내었다.
사진모임 '나무이야기'가 활동하고 있는 '사진공간 배다리'는 전시, 교육, 봉사, 연구, 출판, 네트워크, 지역을 담아내는 사진 프로젝트 등 사진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다. 부속기관으로는 전시공간으로 '사진공간 배다리', 연구기관으로 '인천아카이브사진연구소(소장 이영욱), 네트워크 공간인 카페 '사진방 배다리',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진 전문 갤러리 '북성동', 출판을 위한 '출판사 배다리' 등이 있다.
나무는 고단한 환경 속에서도 어김없이 새순을 틔운다. 꽃을 피워 자신을 드러낸다. 드러날 때 아름답다. 여기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풀어 추억을 만들었고, 자신의 삶을 아름다운 인생, 뿌리 깊은 나무로 드러내었다.
한번은 (사진 모임 나무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