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유대인의 왕

자칭 유대인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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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흔들리는 우리를 붙잡아줄 신앙 詩

흔들리는 세상 속
진리의 장면을 노래합니다.

우리가 차마 잊고 있던, 지나쳤던 가치들이 여기 시로 모여 있습니다. 그것은 흔들리지 않으며 곁에서 우리를 붙잡아 주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가난하지만 모든 것을 가진 것이요, 볼품없지만 천국의 얼굴이 담겨 있습니다. 그 장면을 당신도 보길 원합니다.
저자

동하

김동하
1인출판사시온의문의저자이자편집자입니다.

기독교적가치관을사랑하고그진리를따르며,그장면의아름다움을시로표현합니다.
아직오지않은세상이여기있습니다.시온의문은그세상으로통하는문입니다.

저서로는기독교사랑시집인『사랑했다영원히사랑했다』가있습니다.

목차

시인의말

시32편

시극3편

출판인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