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다 영원히 사랑했다 한다

사랑했다 영원히 사랑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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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가 꿈꾸던 사랑 詩

두 대상 사이에 온통 존재하는 사랑을 노래합니다.
나와 아내이며, 두 사람이며, 순간과 영원이며, 예수 그리스도와 신부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꿈꾸던 사랑이 여기 있습니다.
그토록 아름답기에 이 사랑을 당신에게 건네고 싶습니다.
저자

김동하

저자및편집자,아직오지않은세상을만들어갑니다.
‘시온의문’은그세상으로통하는문입니다.

목차

시인의말

시45편

편집자의말

출판사 서평

글을쓰는것만큼이나책을만드는것이행복에가까웠습니다.
보기에예쁜책을만드는것도좋지만읽기에쉬운책을만드는것은우리의행복이었습니다.
쉽게들고다녀야했기에책이작아야했고,누구나보기위해선글자가커져야했습니다.그러다보니처음생각했던예쁜모습은아니게되었습니다.하지만시를사랑하는우리들이라면충분히이해해주실줄압니다.

이책은제가사랑하게된시집입니다.글을쓴저자이지만,편집을할때다시사랑해버리기도했습니다.
문을열고제가사는세상에건너와보시길바랍니다.아직오지않은세상이,우리가꿈꿨던사랑이여기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