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 (선정 대각 행복)

금강경 (선정 대각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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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금강경』은 금강경의 뜻을 일목요연하게 풀이하고, 금강삼매경 풀이와 한국 현대 대선사 7분(경허·한암·탄허·만공·원담·동산·성철스님 등)의 도인으로서의 활빨빨한 선적 삶을 살피며, 선교의 접점을 통해 살아숨쉬는 금강경으로 활기 있고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활빨빨한 것은 바다에서 물고기가 뛰어오르듯 살아 숨쉰다는 선어입니다.(활빨빨活??: 活살 활, 살릴 활, 활발할 활, ?물고기 꼬리 툭툭칠 발-빨은 강음)
저자

고준환

저자고준환(高濬煥)은
京畿華成(1942년)출생
靑龍初校,龍山中·高校졸업
서울대법대법학과졸업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창립발기
화엄학연구원연구위원
육군병장으로만기제대
국민대대학원졸업(법학석사·박사)
동아일보사기자,동아방송PD
동아방송필화사건으로투옥
동아일보사기자노조창립발기
자유언론실천선언
동아일보사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위원
한겨레신문창간발기인
경남대교수,경기대법정대학장
조지워싱턴대교환교수
신선도대표,황우석교수살리기국민운동본부장
국사찾기협의회3대회장
민주통일복지국민연합회장
한국교수불자연합회창립회장
불승종보문현법사
現본각선교원원장
도호는아하광파.
저서에《하나되는한국사》《대한근현대사실록칠금산》《4국시대신비왕국가야》《덫에걸린황우석》《붉은악마원조치우천황》《기업법원론》《국제거래법론》《평화세계거래법》《한생명상생법》《성경엔없다》《굼벵이의꿈매미의노래》《불교의현대적조명》《누가불두에황금똥쌌나》등20여권과다수의논문이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금강반야바라밀경-역해아하광파

제2부.금강삼매경과현대의대선사들
1.금강삼매경-해설아하광파
2.현대의대선사들
(1)경허성우스님행장-방한암스님
(2)불교계거인방한암스님-김탄허스님
(3)한국불교중흥의꽃탄허스님-고준환
(4)바람처럼왔다간거성월면만공스님-아하광파
(5)공적영명의천진불김원담스님-아하광파
(6)하동산스님수행관-고준환
(7)이뭣고?(이성철스님)-고준환

제3부.금강경과생활철학
1.금강경과서산대사선가귀감-최동락법사
2.금강경과정치철학-정천구교수
3.금강경과문화예술-유종민교수
4.금강경과달마상법-김선형교수
5.금강경과명심보감-정대구교수
6.금강경과경제-정재락교수
7.금강경과기업경영-고준환교수
8.금강경과법철학-고준환교수

출판사 서평

금강삼매경과7대선사의삶과깨달음
금강경과정치ㆍ경제ㆍ문화ㆍ법ㆍ동양학등조명
선교(禪敎)의접점을통해살아숨쉬는금강경으로

활기있고행복한생활을인도하는책

선정(禪定)ㆍ대각(大覺)ㆍ행복(幸福)을선사하는
금강(삼매)경과선(禪),그리고생활철학


금강경은원래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vajrachedikaprajnaparamitasutra금강반야경)으로서,‘능단금강’(能斷金剛,금강석같이모든번뇌를능히끊음)의뜻이있는광명의대승경입니다.(DiamondSutra)
석가세존은‘새벽별보고깨달은’이후,명심견성성불제중(明心見性成佛濟衆)의법을47년간자비와선교일치(禪敎一致)로펴셨습니다.
그가운데가장오랫동안인21년간설하신것이반야부(지혜부)이고,그가운데깨달음과실천의핵심경전이쌍둥이금강경인금강반야경과금강삼매경입니다.이밖에밀교의3부경전의하나로금강정경도있습니다.하여불자로서깨달음에이르기위해금강경을공부하고선정등을실천하여금강정(金剛定)에들어마음살림으로행복하게살다가행복하게가는일이긴요하다고할수있습니다.금강장보살의금강정에들고,등각보살들의금강혜가핵심이라는뜻입니다.
그런의미에서‘활빨빨한금강경’은금강경의뜻을일목요연하게풀이하고,금강삼매경풀이와한국현대대선사7분(경허·한암·탄허·만공·원담·동산·성철스님등)의도인으로서의활빨빨한선적삶을살피며,선교의접점을통해살아숨쉬는금강경으로활기있고행복한생활을추구하는것입니다.
활빨빨한것은바다에서물고기가뛰어오르듯살아숨쉰다는선어입니다.(활빨빨活??:活살활,살릴활,활발할활,?물고기꼬리툭툭칠발-빨은강음)

한국에불교가전래한것은약2천년전(1세기가야남방불교전래)인데,고려시대에는불교가흥성하여국교였으나조선왕조가들어서면서억불숭유정책과일제의불교말살정책으로불교가존폐위기에놓였습니다.
근현대에이르러어려운일제강점기를딛고경허성우스님께서한국선불교를중흥시켰고,그상수제자가만공월면등3월(三月)스님들과함께올곧은한암중원선사이시며,한암선사를이은분이대선사이고유불선의3절인탄허택성스님이십니다.편저자는삼가탄허스님의말석제자입니다.
송만공스님은경허스님의상수제자로덕숭총림을선풍으로이끈거성이며,김원담스님은만공스님의제자로제3대덕숭총림방장을지낸선맥의거봉입니다.
하동산대종사님은대한불교조계종종정을지내시고남해청룡으로서한국불교정화중흥의기수였던바,생불이라고불리었으며,한국선불교를꽃피운가야산호랑이성철스님은동산스님의상수제자로서모두선불교를중흥시킨분들입니다.

또우리들은불이법과무분별지에의한출세간적삶도살지만,이분법인분별지에의한세간적삶도살아야하기에,생활속의금강경을이해하여차별방하착(差別放下着)하면서선정에들고불이수순(不二隨順)으로대각하여행복한생사가돼야합니다.
그래서이책은①금강반야경(한글,한자,영어-EdwardConze역)②금강삼매경과현대의7대선사들에이어③금강경과생활철학등(7교수)3부로구성되었습니다.
‘금강삼매경과현대의대선사들’은금강삼매경과원효스님의금강삼매경론을중복을피해약술하고,7대선사에관한글을차례로실었습니다.
‘금강경과생활철학’은본래본각선교원의‘생활속의금강경강좌’내용을요약하여,2013년9월부터12월까지16회에걸쳐불교계신문에절찬리에연재됐던것을이번에행복차원에서상재하게된것입니다.
독자들은이책을통해삶속에살아있는금강경과생활선(生活禪)의진수를맛볼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