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역사상 한국의 일부였다

중국은 역사상 한국의 일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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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은 역사상 중국의 일부였다"
시진핑 망언에 대한 공개 질의서
오늘의 중국이 있기까지 한족은 물론 조선족, 흉노족, 돌궐족, 거란족, 몽골족, 여진족 등 아시아의 여러민족의 조상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보태진 것이다.
따라서 역사상의 중국은 조선족의 나라도 한족의 나라도 흉노족의 나라도 몽골족의 나라도 여진족의 나라도 아니며 이득 민족이 함께 어울려 이룩한 나라다.
그래서 주욱을 다민족 통일국가라 하는 것이다.
저자

심백강

「퇴계전서」, 「율곡전서」, 「조선왕조실록」 등 한국의 주요 고전들을 번역한 국내 굴지의 한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 「이야기로 배우는 동양사상」, 「불교편」, 「유가편」, 「도가편」은 동양사상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한 학자가 유, 불, 도 삼교사상에 두루 정통하여 이를 각각 한권의 책으로 펴낸 것은 한, 중, 일 삼국을 통틀어 보기 드문 일이다. 청와대 대통령실,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교육부 한일역사공동위원회, 경기도 교육청, 충남도청, 장성군청, 거제시청, 인간개발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교원대학교,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정원, 국학원 국민강좌, KBS1TV 아침마당, KBS2TV 등에서 특강을 하였다.

목차

책 머리에

제1장 발해를 끼고 앉아 대륙을 지배한 발해조선
제2장 천하를 경영한 고구려 제국
제3장 왕과 제후를 거느린 대륙백제
제4장 중국은 역사상 한국의 일부였다
제5장 '한국은 역사상 중국의 일부였다'라고 망언한 시진핑 주석에게 보낸 공개질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