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든을 바라보는 내가
이제 첫발을 딛습니다.
60억 인구 중의 미미한 존재지만
무엇이 되고 싶었습니다.
나의 내부에 참답게 관용을 못한 채
평생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쓰든 달든 나만의 길,
아름다운 동화처럼
그저 그립습니다.
2018년 봄
권영숙
이제 첫발을 딛습니다.
60억 인구 중의 미미한 존재지만
무엇이 되고 싶었습니다.
나의 내부에 참답게 관용을 못한 채
평생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쓰든 달든 나만의 길,
아름다운 동화처럼
그저 그립습니다.
2018년 봄
권영숙
참 재밌다 그지 (권영숙 시집)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