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더 컬러풀 (아프리카를 만나는 가장 황홀한 방법양장본 Hardcover)

아프리카 더 컬러풀 (아프리카를 만나는 가장 황홀한 방법양장본 Hardcover)

$36.93
Description
케이채의 사진들은 아프리카의 가난, 질병, 슬픔 따위는 헤집지 않는다. 아프리카 대륙 특유의 빛깔, 그곳 사람들의 행복한 삶과 표정을 컬러풀하게 담았다. 이 책의 사진들은 에세이와 함께 곁들여지는 ‘조연’이 아니라 아름다움과 스토리를 머금고 있는 ‘주연’으로서 등장한다. 오히려 사진 사이에 간간이 등장하는 짧은 글의 친절함마저도 사족으로 느껴질 정도다. 또한 사진의 색감과 질감을 충실히 표현하기 위해 고급 본문지에 인쇄를 했고 활짝 펼칠 수 있는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감상의 편의성과 소장가치를 높였다.
저자

케이채

저자케이채(K.Chae,채경완)는사진작가.인천에서태어나서울에서어린시절을보내다1994년온두라스로떠났다.중학교는그곳에서,고등학교는뉴욕에서졸업했다.롱아일랜드대학교에서사진을전공하고광고에이전시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에서PD로일하며다양한광고제작에참여했다.2009년부터뉴욕을시작으로세계곳곳을여행하는사진가의삶을시작했다.2011년에첫개인전을열었으며,사진집[지구조각]시리즈세권을동시에출간했다.현대카드,라이카코리아,파스텔뮤직,네이버등과작업했다.문래동에사진공간빛타래를열어신진작가들에게전시기회를주고있다.2013년에는평소사진가로서가지고있던생각을진솔하게담아낸포토에세이,[마음의렌즈로세상을찍다]를출간했다.이책[아프리카더컬러풀]은아프리카를동정의대상이나어두운이미지가아닌다양한아름다움을지닌공감의대상으로사진에담아내려노력한결과물이다.

목차

추천사_토니휠러(론니플래닛창업주)
저자의말_아프리카를향한쑥스러운러브레터
135days,17countries,4cameras,1photographer
Locations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이제부터당신은아프리카를사랑하게될것이다!
헤밍웨이가그랬고,생텍쥐페리가그랬던것처럼.


아프리카를말하거나보여주는책은의외로많지만십중팔구는아프리카를어둠으로묘사하며‘눈물장사’하는책들이다.‘아프리카더컬러풀’은그런책들과는확실히다르다.케이채의사진들은아프리카의가난,질병,슬픔따위는헤집지않는다.아프리카대륙특유의빛깔,그곳사람들의행복한삶과표정을컬러풀하게담았다.

세계1위여행서출판사론리플래닛의창업주토니휠러는추천사를통해아프리카의멋진컬러,다이내믹한삶등이잘담긴사진들이라고극찬했다.아프리카동물들저마다의컬러가잘드러난사진과아름다운자연풍광사진들은물론이고,무엇보다아프리카사람들의삶에투영된강렬한컬러에주목한점을반가워했다.

이책의사진들은에세이와함께곁들여지는‘조연’이아니라아름다움과스토리를머금고있는‘주연’으로서등장한다.오히려사진사이에간간이등장하는짧은글의친절함마저도사족으로느껴질정도다.또한사진의색감과질감을충실히표현하기위해고급본문지에인쇄를했고활짝펼칠수있는양장본으로제작하여감상의편의성과소장가치를높였다.

?출판사리뷰
케이채의사진은컬러풀하고,아프리카는더컬러풀하다.
눈물을강요하지않는진짜아프리카를사진으로만난다!


케이채는색을멋지게다룰줄아는사진작가다.그의컬러풀한사진은늘사람들을놀라게한다.케이채의아프리카사진집은매우의미있는도전이었다.아프리카는아름답고황홀하게그를맞이했고,작가는사진으로화답했다.저자는사진작업을하면서아프리카를어둠의땅,눈물의대륙,봉사의대상으로인식해왔던고정관념을바꾸고싶었다고말한다.그가만난아프리카는화려한아름다움을지닌곳이자나름대로행복한삶을살고있는사람들의보금자리였다.

‘꿈꾸는카메라’의활동에참여하며우연히시작된케이채의아프리카사진작업은2차례에걸쳐135일간이어졌고17개나라를방문했다.이책을포토에세이나여행에세이의형식이아닌온전한사진집으로출간하게된것은백마디말보다사진으로보여주고싶은생각때문이었고이를통해더많은사람들이아프리카를있는그대로만나고사랑하게되기를바란다고저자는말한다.분명,‘아프리카더컬러풀’은아프리카를만나는가장황홀한방법으로기억될것이다.

?추천사
토니휠러(론리플래닛창업주)

왜사람들은아프리카를어둠의대륙이라고불렀을까요?아프리카에한번이라도다녀온사람이라면‘어둠’이라는단어가어울리지않는다는걸알고있을것입니다.아프리카는멋진컬러들과다이내믹한삶이있고,과하게느껴질만큼친절한사람들이사는대륙입니다.케이채의사진한장한장마다바로그컬러들이생생하게살아있습니다.

아프리카의첫번째매력은야생동물들입니다.누구나만나고싶어하는코끼리,사자,레오파드,버펄로,라이노와같은‘빅5’동물들또한저마다의컬러가있습니다.사자의털에서뿜어져나오는황금빛,먼지쌓인코끼리의몸에서느껴지는회색빛,얼룩말의흰색과검은색의분명한대비는그컬러를확연하게보여줍니다.케이채작가가경이로운아프리카의고릴라를만나고촬영했던열대우림의초록색은당신이세상어디에서보았던초록색보다더푸를것입니다.

아프리카를얘기할때그아름다운자연의풍경들또한빼놓을수없겠죠.황금빛인가하면어느새노란색이되고때론갈색으로변신하는사하라의모래들에서부터파란바다색의케이프타운까지.쏟아져내리는빅토리아폭포가만들어내는하얀색과낮에는파랗고밤에는칠흑처럼어두운하늘또한말입니다.

하지만야생동물들과아름다운풍경은아프리카의일부분에불과합니다.사람들이야말로아프리카를매력적으로만드는일등공신입니다.작가케이채는그들의모습을분명하게담아내고있습니다.아프리카여행자들은집에돌아가자신의삶은왜이렇게지루하고무채색인지한탄할지도모릅니다.그도그럴것이아프리카어느곳에서라도마켓이한번열리면모든것은총천연색입니다.버스를타고지나가며바라본사람들의모습조차눈이아플정도로강렬한색감을뽐내곤합니다.아프리카사람들이자신들의삶에투영하는컬러들또한강렬하기는마찬가지입니다.

케이채의사진에보이는북아프리카마을의진한파랑색,말리의진흙으로만들어진사원의따스한갈색,비록냄새가좀심하긴해도모로코의염색공장에서의컬러까지모두.그래요,이건정말아프리카입니다.더컬러풀한!